pemphigus chronic vulgaris
만성 심상성 천포창
자가 면역성 수포성 질환으로서 주로 피부와 점막에 발생한다. 특징적 자가 항체의 목표 지점은 상피의 세포간교 복합체이다. 이러한 조직과 자가 항체가 반응하면, 세포 결합이 파괴되어 상패의 분리가 야기된다. 유전적 요인이 이 질환과 관련 있다. 심상성 천포창의 표피 및 점막 소견은 일시적이며, 맑은 수액으로 채워진 소수포 및 수포가 나타났다가 터짐으로서 궤양이 되는데 부분적으로는 유약한 막으로 덮여진 것을 볼 수 있다. 대부분의 환자는 중년 이후에 나타나지만 어린이나 젊은이에게도 발생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자가 면역 질환과 마찬가지로 치료는 코리티코 스테로이드를 국소 도포 및 전신 투여하는 등 면역억제제에 의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