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eomyelitis
골수염
1. 골 특히 골수의 염증으로서 병원성 세균이 원인이다. 2. 화농성 균에 기인된 골의 염증. 염증이 국한되는 경우도 있으며, 골수, 골 피질, 망상 조직 및 골막으로 파급되는 경우도 있다. 원인 : 뼈에 균이 침투해서 일어난다. 혈행성으로 올 수도 있고, 외상이나 수술 후 2차적으로도 발생한다. 증세 : 발열, 동통. 치료 : 정확한 균을 알고 침범 부위를 정확히 알아서 치료해야 한다. 대부분 수술적 치료를 요한다. 3. 세균 감염에 의한 골수의 염증. 골질과 골막에도 동시에 생긴다. 세균 감염 경로는 혈행성, 주위 조직으로부터의 염증 파급, 개방성 골절 등이며, 가장 많은 것은 급성 화농성 골수염이다. 10~20세의 발육기에 많이 걸리며, 화농균 황색 포도상 구균, 연쇄 구균, 폐렴균, 티푸스균, 인플루엔자균 등이 있다. 균은 혈행성으로 다른 곳의 화농성 염증에서 퍼지거나 또는 개방성 골절의 경우와 같이 직접 상처로 침입한다. 골수에서 시작된 염증은 급격히 골수강 전체에 퍼져 골수 봉소직염이 되고, 이 염증은 골막 아래로 확대되어 골막하 농양을 만든다. 이렇게 염증이 확대되면 골질은 괴사를 일으켜 부골이 된다. 이것은 절개 등으로 배농한 후에도 남아 있어 제거될 때까지 염증의 재발을 일으킨다. 골수염은 장관상 골에 많이 발생하는데, 증상은 발열, 백혈구 증가 등 전신 증상 외에 이환부의 종창, 동통이 현저하다. 치료는 초기 증상일 때는 페니실린 등 항생 물질이 유효하고, 만성에서는 절개 배농, 부골 적출, 근육판 충전 등을 행한다. 3. 치성 염증이 악골로 확대되어 악골 골수부에 염증의 중심이 있는 증세. 상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