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demic hemorrhagic fever
유행성 출혈 열
고열에 이어 단백 뇨나 전신성의 출혈 경향 등을 보이는 바이러스성 전염병. 한국에서 매년 발생하고 있는 무서운 제2종 법정 전염병으로서, 사망률이 7 %나 되며 현재 국제학회에서는 신 증후군 출혈 열이라 부르지만 유행성 출혈 열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40년간 알려져 있었으며, 6, 25전쟁 직후에는 한국과 미국학자들이 한국형 출혈 열이라고 부른 때도 있었다. 환자는 남북한을 비롯하여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