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fibrinoid necrosis | 한글 | 섬유소성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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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초기의 류마티스 혹은 악성종양 등에서 볼 수 있는 혈관-결합조직의 특유한 변화로 혈관벽이나 주위의 결합조직이 섬유소모양으로 균질한 물질로 되고, 호산성으로 염색된다. 이것은 섬유소와 거의 똑같은 염색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염증에서 혈관으로부터 섬유소 또는 섬유소모양의 물질이 삼출하여 결합조직 섬유간에 침착하여 구조가 불명료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최근 조직화학, 전자현미경 등에 의하여 결합섬유자체에도 변화가 있는 것으로 면역글로불린의 침착도 증명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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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oagulation necrosis | 한글 | 응고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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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세포의 죽음을 나타내는 형태학적 변화로서 괴사부위가 응고한 상태로 있는 것. 괴사세포는 호산성 덩어리로 보이며 적어도 수일간 세포의 기본 윤곽이 보존되기 때문에 조직구조를 식별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허혈괴사를 들 수 있다. 경색과 허혈에 의한 저산소증시 심장근이나 콩팥에서 관찰되거나 전기 및 수은중독시 콩팥의 요세관에서 관찰되는 것으로 단백의 변성 후 남아있기 때문이다. 세포의 윤곽이 남아 있어 원래 조직의 구조를 형태학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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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aseation necrosis | 한글 | 치즈괴사, 건락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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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조직이 치즈와 같이 건조하고, 형태가 없는 덩어리로 변화하는 것으로 결핵감염 병터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괴사의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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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cute hepatitis | 한글 | 급성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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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바이러스에 의해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 급성간염이란 간염바이러스(A형-B형-비A비B형)에 의해서 간에 생기는 급성염증을 병명으로 이르는 말로, 이는 그 감염양식에 수혈 후에 발생하는 수혈후 간염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산발성간염 및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선간염의 세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수혈후 간염은 그 95%가 비A비B형간염이며 나머지가 B형 간염이다. 산발성 간염은 A형 간염과 B형 간염이 각각 30%를 이루고 나머지 40%는 비A비B간염이다. 집단으로 발생하는 유행성간염은 거의가 A형간염이지만 때로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형의 간염일 경우도 있다. 급성간염의 증세는 먼저 몸이 나른해지고 온몸에 권태감이 찾아오며 조그마한 일에도 곧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식욕부진-발열-구토증-복통-설사 등, 감기나 급성위장염에 걸렸을 때와 같은 증세 등이 나타난다. 뒤이어 황달증세를 보이는데, 이때는 초기의 증세가 약간 가벼워진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황달증세가 심해지고 초기의 증세들이 다시 진행되면 이때는 전격성간염이 될 위험이 있다. 간염 증세가 심하지 않았을 경우는 황달이 눈에 띄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진찰을 해도 감기나 급성위창자염으로 자칫 오진되기 쉽다. 또 A형간염은 열이 38~39℃까지 오르고 증세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급성비A비B형간염은 증세가 비교적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급성B형간염의 증세는 A형간염과 급성비A비B형간염의 중간 정도인 것이 보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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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cute appendicitis | 한글 | 급성막창자꼬리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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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외과적 처치를 요하는 막창자꼬리(충수)의 급성염증으로서, 보통 하복부의 오른쪽 1/4 부위에서의 통증이 특징이며, 국소압통, 근육긴장 피부감각의 과민 등을 수반한다. 일반딘들이 “맹장염”이라고 하는 것으로 맹장염은 막창자의 염증으로 구별되어야 한다. 발열과 다형백혈구증다는 국소감염의 결과이다. 막창자꼬리의 위치-유착상태-꼬임 등에 의해 증상과 징후는 변동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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