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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cot's intermittent fever"에 대한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알기쉬운 의학용어풀이집, 서울의대 교수 지제근, 고려의학 출판 유사 검색 결과 : 4 페이지: 2
영문 fever 한글 열
설명   
  체온조절 중추가 이상을 초래해 체온이 계속 상승하여 지속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원인은 다양하며 체온조절 중추에 장애(뇌질환), 조직 장애에 의한 것이 있다. 체온은 일반적으로 겨드랑이, 입안, 곧창자에서 재고, 시간은 10분을 필요로 한다. 통상 37℃이하(겨드랑이)로, 입안 온도는 이보다 0.1~0.2℃ 높으며, 곧창자온도는 0.2~0.5℃ 높다.
  
  
영문 fever blister 한글 열성수포
설명   
  1형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의 감염에 의해서 생기는 피부병으로 주로입술에 병변을 가지는 병을 말한다. 입술포진(herpes labialis)와 동의어로 쓰인다. 즉 단순포진중 입주위에 생기는 것을 지정하는 말이다.
  
  단순헤르페스(herpes simplex)란 보통 작은 물집이 여러 개 모여 생기는 피부병을 말한다. 잘 발생하는 곳은 입술, 외음부 등이며 주로 피부와 점막의 이행부에 나타난다. 물집은 쌀알만한 크기의 작은 물집 또는 고름을 포함하는 물집으로 몇 개가 무리를 지어 나타나는데, 며칠 지나면 물집의 막이 터지고, 피부의 표면이 진무르고 헐어서 작은 상처를 형성하여 노출된다. 그리고 딱지가 앉아 굳어진 다음 7~10일 가량 지나면 저절로 낫는다. 단순성 포진은 발생 부위에 따라서 입술포진과 음부포진으로 구분된다. 입술포진은 피로하거나 골프장 또는 해수욕장 등지에서 햇볕에 심하게 노출된 후에 유발되는 경우가 많다. 음부포진은 성교에 의하여 전염되는 경우도 있으며, 중증일 대에는 격심한 아픔을 수반하며 주위의 림프절의 종대를 초래하기도 한다. 직업상 접촉 기회가 많은 의사나 간호사의 경우는 손가락 끝에 발생할 때도 있다. 유아의 경우에는 고열과 인두통 등의 심한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여 때로는 목숨까지 잃는다.
  
  
영문 epidemic hemorrhagic fever 한글 유행출혈열
설명   
  한국전쟁당시 국내에서 발견되면서 한때 한국형 출혈열(Korean hemorrhagic fever)이라고도 불리웠던 이 병은 갑자기 시작하는 오한, 두통, 근육통을 나타내고 이어서 3~5일 내에 전신 피부 및 공막출혈, 혈소판감소증, 단백뇨 및 신장 기능상실 등이 온다. 말기에는 쇼크 및 저체온이 될 수 있다. 처음 7~10일 간에 살아남은 환자들은 서서히 회복되나 단백뇨의 핍뇨는 수 주간 지속된다. 증세에 따라서 발열기, 저혈압기, 감뇨기, 이뇨기, 회복기로 비교적 특이하게 구분된다. Hantaan virus라고 불리는 이 병원체는 세포질에서 자라는 RNA 바이러스이며 Bunyaviridae과에 속하는 Hanta 바이러스속에 속하는 종(species)으로 한탄 바이러스 이외에 Puumula virus, Hill virus가 있다. 최근에 환자로부터 한탄바이러스와는 구분되는 Seoul virus가 분리, 동정됨에 따라서 야외형(Hantaan virus)과 도시형(Seoul virus)이 병원체가 서로 다르다는 점이 알려졌다. 한국을 비롯하여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서 유행하는 질환으로 알려졌으나 한탄바이러스의 발견을 계기로 혈청검사가 가능해지자 한탄바이러스 내지는 이와 항원구조가 유사한 바이러스로 생기는 감염증이 세계 각처에 분포되어 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계절적인 발생은 특이하며, 국내에서는 봄과 가을에 두 번의 유행이 있다고 하지만 최근에는 가을의 유행이 크다. 특징적인 육안적 소견은 콩팥속질의 출혈, 오른심방출혈, 뇌하수체 전엽의 괴사이며, 이밖에 후복강 연조직의 심한 부종, 체강내로 누출된 체액 저류, 장막의 산재성 출혈, 돌창자의 점막출혈, 폐부종 내지는 폐출혈 등이다. 조직소견의 특징은 여러 장기의 출혈과 콩팥속질, 뇌하수체, 부신 등에 생기는 초점성 응고성 괴사와 각 장기의 광범성 단핵세포 침윤이며, 세정맥이 확장되고 울혈이 생기고 혈장과 적혈구가 혈관외로 누출되고 부위에 따라서는 초점성 모세혈관 파열이 나타나 있다.
영문 relapsing fever 한글 재귀열
설명   
  Borrelia 속의 스피로헤타 감염에 의해서 생긴다. 이 진드기에 의해 매개되고 아프리카, 아시아, 미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볼 수 있다. 잠복기는 3~10일에 오한, 전율, 두통, 구역 등을 수반하는 발열로 발생한다. 발열은 종종 40℃ 이상에 달하고 4~5일에 자연히 해열된다. 약 1주일의 무열기 뒤, 다시 똑같은 증상을 되풀이한다. 이와 같은 발작을 서너 번 되풀이한다. 혈액으로부터의 Borrelia 검출로 진단이 확정된다. 통상 혈액도말 표본을 감자염색해서 검출한다. 치료에는 페니실린, 테트라사이클린, 클로람페니콜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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