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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er Metastasis Rev"에 대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학교실 사전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경북대 치과대학 구강내과 교실 사전 유사 검색 결과 : 15 페이지: 2
  • 영문
    한글
    설명
  • cancer cell
    암 세포
    정상인 조직 세포가 어떤 원인으로 무제한 증식하여 그 생체의 생활현상이나 주위의 조직 상태 등에 관계없이 급속한 발육을 계속하여 마침내는 생명을 끊게 하는 악성의 신생물이라고도 볼 수 있는 세포. 세포학적으로 보면 그 모양이나 크기가 정상 세포에 비하여 다소 변화되어 있다. 즉, 핵은 염색체가 많고, 핵의 원형질에 대한 비가 크며, 핵소체를 가지고, 자주 핵 분열상을 나타낸다. 이것을 이형성이라고 한다. 이형성이 강한 것이 암 세포의 특징이다. 이것을 이용한 것이 세포진이며, 위암 등 모든 암의 조기 진단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정상 세포가 어떻게 해서 암 세포로 변하는가는 불명료한 점이 많지만, 히르효의 자극설은 유명하다. 이것은 화학적, 기계적, 물리적 등의 만성 자극이 작용하는 곳에 암이 발생한다는 설이다. 바이러스와의 관계도 근년에 주목을 끌어, F.P. 라우스의 닭의 육종 바이러스나 R.E. 쇼프의 토끼의 유두종 바이러스는 유명하지만, 인간의 암과 확실하게 관계를 갖는 바이러스는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암 세포가 정상 세포와 다른 점은 자율적으로 증식하고 주위의 조직을 파괴하여 침윤성으로 발육하는 것, 암 세포가 유리되어 림프행성, 혈행성으로 원격 장기에 전이하는 것, 파종이라 하여 복강내나 흉강내의 장기의 암에서는 암 세포가 장막에 도달하면 복막이나 흉막에 부착하여 발육을 계속하는 것 등이다. 이런 특성 때문에 암의 치료가 복잡해지고 재발되기 쉽다. 따라서 암을 고치려면 암 세포가 이런 특성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조기에 발견, 치료해야 한다.
  • cancer en cuirasse
    갑옷 암, 장갑 암, 포피 암
    흉부 피부에 자주 발생하는 암종.
  • cancer nest
    암소
    암 발육부에서 볼 수 있는 구심성으로 배열된 암 세포의 덩어리.
  • cancer suppressor gene
    암 억제 유전자
  • esophageal cancer
    식도 암
  • head and neck cancer
    두경부 암
    머리와 목 부위에 생기는 암.
  • latent prostatic cancer
    전립샘 잠재 암
  • lip cancer
    입술 암
  • mammary cancer
    유암
    젖샘에서 발생하는 유방의 암. 자기 검사법으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남성의 유방 암은 여성의 약 1/100로 매우 드물다. 백인, 특히 북유럽계의 여성에게 많은데, 하와이 거주자의 조사
  • mouth cancer
    구강 암
  • occupational cancer
    직업 암
  • oral cancer
    구강 암
    전체 암 발생 빈도에서 약 3∼4%를 차지하는 구강 암은 혀, 뺨, 치주조직, 또는 구인두의 어느 부위에도 침범할 수 있다. 이는 구강 내의 발생 위치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대개 여자보다는 남자에게서 약 2~6배 많이 발생하며 우리 나라에서는 1년에 약 천 명 내지 이 천명의 새로운 구강 암 환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구강 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만도 수 만 명에 이른다. 1996년에 시행한 후향성 연구에 의하면 전체 구강 암 환자의 평균 5년 생존율은 약 46%로 반 이상의 환자가 5년 이내에 사망하는 것으로 조사된바 있다. 구강 암의 유병률은 연령 증가와 관련이 있다. 40세 이후에 발생률이 극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여 60세의 연령에서 일정한 유지 곡선을 형성한다. 어떤 요소가 구강 암 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한 문헌 연구에서 담배와 술이 모든 구강 암의 75%를 야기해 이 질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과 과음이 각각 구강 암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반면, 그들의 상합효과는 그 몇 배인 것으로 나타나서 골초에 알콜 중독이라면 정상인의 약 30배 이상 이환율이 높아진다. 구강 암의 흔한 전구 증상으로 알려진 백반증은 구강 점막에 흰 백태를 보이는 병변으로 이 질환이 암종으로 진행될 확률은 0.1%~36%의 매우 다양한 편차로 보고되고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10증례 중 1증례가 이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 적합되지 않는 틀니나 오래 사용하여 마모되고 날카로워진 금관 등에 의하여 협 점막이나 혀, 무치악 치조정 점막 등에 발생되는 궤양성 병변은 종국에는 구강 암으로 전이되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기적인 치과 검진이 필요하다. 구강 암의 위험 요소 중에는 유전적 요소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집단 중에는 암을 가지고 있는 가족이 있으면 구강 암의 발생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과 음주가 구강 암 발생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중단하거나 최소한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건강한 식생활은 구강 암을 예방할 수 있다. 신선한 과일이나 녹색 채소는 구강 암 발생률을 감소시킬 수 있고, 이는 비타민 A, C, E가 함유된 음식이 예방 효과를 갖는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구강 점막을 데일 정도의 뜨거운 음식이나 자극성의 음식은 피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HPV의 발현이나 P53 유전 인자의 변위와 같은 특정 유전학적 또는 초기 세포 변화가 구강 암과 관련이 있다는 발견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연구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구강 암의 위험성이 높은 환자의 구강 점막을 주기적으로 검사하거나 초기 세포 변화를 보이는 환자를 인지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구강 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한 유용한 기술의 개발은 이 분야에서 기대된다. 구강 암은 발생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고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무척 어렵다. 구강 악안면 영역의 암의 조기 발견은 여러 가지 임상적인 발견이 기초가 되는데 초기에는 대개 붉은 홍반증을 보이며 점막이 거칠어지고 약간 융기되나 이때는 염증성 병소와 비슷하여 감별이 곤란하다. 이후 진행되어 입안에 흰 막이 생기거나 입안이 헐어 궤양이 생기고 보름 이상 낫지 않고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입안에 만성적으로 백색 병소가 있는 경우, 목에 멍울이 생기고 없어지지 않는 경우 구강 암이 의심되므로 좀 더 세밀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권장되며 조기 진단 시 생존율은 현저하게 높아지게 된다. 구강 암 치료 방법은 대표적으로 외과적 수술, 방사선 요법, 항암 요법으로 이루어지며 단독으로 또는 복합적으로 시행된다. 최근에 면역 요법, 광 에너지 요법 등이 개발되고 있으나 아직 임상적으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지는 못하다. 구강 악안면 부위의 종양의 절제 시에는 통상 악안면 부위의 결손으로 기능 장애와 안모 추형 등의 심미적인 손상과 이에 따른 정신 심리적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다. 구강 암 절제술 후 악골 및 연조직 결손이 있는 경우에 악골 재건을 단순히 복원이라는 개념을 떠나 심미적이고 저작 기능의 회복이라는 차원에서 재건하여 사회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pancreas cancer
    췌장 암
    췌장에 생기는 암. 췌장
  • pancreatic cancer
    췌장 암
  • radiation induced cancer
    방사선 유발 암, X선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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