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german measles | 한글 | 풍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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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Rubella, 또는 '3일 홍역'이라고 불리는 이 병은 풍진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한 병으로 주로 소아기에 흔한 질병이다. 전염성이 아주 강하고 성인기에 걸렸을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소아기때보다 증상이 심하다. 풍진바이러스인 Togaviridae family의 Rubivirus라는 종에 의하여 생긴다. 전염방식은 기침이나 재채기 또는 말할 때 튀어 나오는 침에 섞여 있는 작은 바이러스 입자로 전파된다. 임신부가 풍진에 감염되면 태반을 통하여 태아에 전염된다. 잠복기는 14~21일(대개 17일) 증상은 그 특징에 따라서 전구기와 발진기로 나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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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vaccination | 한글 | 예방접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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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1.인위적으로 능동면역을 성립시켜서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기 위하여 약독화병원체(생백신) 또는 사균, 불활성 화백신 등을 접종하는 것을 말한다. 당초 종두는 젠너(Jenner)에 의해서 발견된 마마 예방법에 관한 접종을 의미했으나 현재에는 널리 감염증이나 전염병의 병원균 그 자체가 일부를 접종해서 비감염자를 면역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방접종으로 표준화되었으며, 항원으로서 백신이 사용된다. 예방접종으로 감염이 억제되지만 피부에 나타나는 이상이나 두드러기모양 홍반 등의 피부발진이나 뇌염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2.예방접종에 쓰이는 항원에는 크게 나누어 세균성 항원과 바이러스성 항원이 있는데, 세균성 항원에는 사멸된 전체 세균(백일해 백신 등), 병원체가 체외로 배출하는 독소를 멸독한 변성독소(톡소이드)(디프테리아-파상풍 등), 독력을 약화시킨 생세균체(BCG 등)등이 있고, 바이러스성 항원에는 생약독화한 것(소아마비)과 사멸된 백신(인플루엔자) 등이 포함된다. 한국에서는 전염병 예방법에 두창-디프테리아-백일해-장티푸스-콜레라-파상풍-결핵 등 일곱 개 질병에 관하여 정기 예방접종을 시행하도록 되어 있다. 또 대한소아과학회에서는 BCG-소아마비-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홍역-유행성귀밑샘염(볼거리)-풍진-일본뇌염 등 아홉 개 예방접종을 정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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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rubeola, measles | 한글 | 홍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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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주로 호흡기계와 그물내피계를 침범하는 고도의 전염성이 있는 바이러스 감염. 전구기 또는 발진초기의 환자에서 유래된 작은 물방울중의 바이러스를 흡입한 지, 약 8일 후에 3~5일간의 전구증이 시작된다. 코감기, 목림프절염, 코풀릭반점(Koplik spot(입안 뺨쪽 구강점막의 특징적인 병터. 이것을 보면 홍역으로 진단가능함), 눈꺼풀결막염, 근육통, 쇄약, 꾸준히 상승하는 열과 심한 기침이 피부 발진에 선행한다. 피부에는 붉은 구진이 귀뒤나 얼굴에 먼저 나타나고 급속히 몸통과 사지에 퍼진다. 구진은 이산되어 있으나 점차 더욱 융합된다. 환부는 편평하게 되고 갈색으로 변하며 제 6일경에 비늘처럼 떨어진다. 이 시기에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세균성폐렴, 중이염, 뇌막염을 합병하는 수가 있다. 사망률은 홍역 자체의 심한 정도, 합병증 등에 따라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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