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fit, paroxysmal | 한글 | 발작, 적응, 적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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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부적절하거나 불수의적인 운동성 또는 정신적 활동성을 특징으로 하는 발작상태. 병증세가 갑자기 나타났다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사라지는 일. 간질이나 또는 어떤 종류의 마비 증세 등에서 볼 수 있다. 원인은 여러가지이겠지만, 대개의 경우 환자 자신의 의식이 분명하지 못하므로 주위사람들의 응급조치가 필요하다. 원칙적으로는 그대로 안정하도록 하여 쉬게 해주고, 옷을 헐겁게 풀어주며, 경우에 따라서는 혀를 깨물지 않도록 수건을 물리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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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febrile fit | 한글 | 열성경련, 열성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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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몸에 고열이 있을 때 이에 수반하여 일어나는 경련으로 젖먹이나 어린아이에 잘 나타난다. 6개월~5세 사이의 어린이가 고열과 함께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며, 대개 체온이 갑자기 올라갈 때 일어난다. 이때 중추신경계 감염으로 인한 경련은 제외된다. 온몸이 뻣뻣해지다가 팔다리를 떠는 형태의 발작을 하는데 안구가 돌아가고 의식이 없다. 보통 15분 이내에 그친다. 어린이들은 아직 뇌가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열이 나면 뇌세포가 자극을 받아 경련을 일으키게 된다. 보통 18~22개월 정도의 나이에 발생하며 5세 이후에는 드물다. 여아보다는 남아에게 흔하고 경련 후 특별한 이상은 없이 열이 내린 후 7~10일이면 뇌파도 정상이 된다. 모든 어린이의 3~4%가 이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재발 확률은 약 30% 정도이다. 특히 1세 이전에 처음으로 발생하는 경우 50% 이상은 재발하게 된다.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열로 인한 뇌의 산소 부족, 뇌부종, 탈수, 뇌내 독소 침입 등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원인 병으로는 감기가 약 70%를 차지하고 편도염-인두염-중이염-위장염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유전성 경향이 있어 환자 가족의 60~70%가 열성경련을 경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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