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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dose relationship"에 대한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알기쉬운 의학용어풀이집, 서울의대 교수 지제근, 고려의학 출판 유사 검색 결과 : 5 페이지: 1
영문 doctor-patient relationship 한글 의사환자관계
설명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각 역할에 따른 상호행위를 통해서 의사와 환자가 맺는 관계. 의사-환자관계는, ① 능동적-수동적관계, ② 지도-협력관계, ③ 상호참가관계의 세 가지로 유형화할 수 있다. 질병구조의 중심이 급성 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이행하는 가운데 의사-환자관계도 ①에서 ③으로 바뀌는 것이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일하는 의사와 지시에 따르기만 하는 수동적 환자와의 관계는 아직도 뿌리깊게 남아있다. 또 최근의 의료기계화는 의사와 환자가 기계를 매개로 해서 간접적으로 상호연관되는 새로운 관계까지도 낳고 있다.
영문 radiation dose 한글 방사선량
설명   
  방사선조사의 정도. 방사선생물학이나 인체의 방사선방호에서는 전리방사선의 양, 즉 선량이 문제가 된다. 방사선량에서도 국제단위계(SI)가 채용되어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의 권고에 따라서 다음의 여러 단위가 널리 사용된다. ① 흡수선량(absorbed dose). 물질의 단위질량이 방사선에 의해 받아들이는 에너지. 이 단위는 방사선 및 물질의 종류가 어떠한 것이더라도 사용할 수 있다. 국제단위는 J/kg이며 이것에 고유한 명칭으로 그레이(gray, 기호 Gy)가 부여된다. 1Gy=100라드(rad). ② 조사선량(exposure) 또는 공중선량. X선 또는 γ선에 한해서 사용된다. 국제단위는 C/kg. ③ 선량당량(dose equivalent). 방사선방호를 위해 사용되는 양. 기호는 H. H는 방사선의 종류와 에너지에 의해 생체에 주는 효과를 보정하는 선질계수(Q)와 그 밖의 인자(예를 들면 선량률, 방사성동위원소에 의한 내부피폭시에는 그 핵종의 체내분포 등)에 근거한 보정계수(N)를 흡수선량(D)에 곱한 것, 즉 H=D-Q-N. 또한 D의 단위를 Gy 또는 rad로 표시하였을 때 H의 단위를 각각 시베르트(sievert, 기호 Sv) 및 렘(rem)이라고 한다. 따라서 1 Sv=102rem. 일반적으로 단위시간당의 선량을 선량률(dose rate)이라고 한다.
영문 dose 한글 용량, 투여량, 방사선량
설명   
  1. 약제를 한 번 또는 하루에 사용하거나 복용하는 분량. 2. 물질이나 조직에 대한 방사선의 작용 정도를 나타내는 양. 즉, 방사선량이라는 개념은 어떤 한 점에 입사하는 방사선과 그 점 근처에 있는 물질에 대한 방사선의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효과와의 관게를 정량적으로 나타내는 공통인 척도로서 생각된 것이다. 라드(rad)로 나타내는 흡수량, 렌트겐(R)으로 나타내는 조사 선량, 렘(rem)으로 나타내는 선량 당량으로 구분하여 쓴다.
영문 coagulation time 한글 응고시간
설명   
  혈액응고란 지혈의 한 과정으로 섬유소란 물질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이 섬유소란 물질은 손상된 혈관의 부위에 작용하여 여러 가지 세포들을 얽어 묶는 역할을 하여 결국 손상된 혈관에서 혈액의 소실을 막는다. 혈액응고는 다음과 같은 3단계로 이루어진다.
  
  첫번째 단계는 혈관손상에 의해서 prothrombin activator라는 것이 만들어지는 단계이다. 두번째 단계는 이 prothrombin activator라는 물질에 의해서 혈액속에 있는 프로트롬빈이라는 물질이 트롬빈이라는 물질로 바뀌는 단계이다. 세번째 단계는 트롬빈이라는 물질에 의해서 섬유소원이라는 물질이 섬유소으로 바뀌는 단계이다.
  
  응고작용은 크게 2가지로 나뉘는데, 외인성 응고인자와 내인성 응고인자가 그것이다. 외인성 응고인자와 내인성 응고인자는 각기 별개로 작용하지만, 결국은 마지막 과정에서 하나로 만나서 섬유소원을 섬유소(응고작용의 마지막 단계에 생성되며 단단하고 풀리지 않는 매듭을 형성하여 지혈작용을 완성한다)으로 만들어 응고작용을 나타낸다.
영문 bleeding time 한글 출혈시간
설명   
  몸에 상처가 나서 출혈이 있었을 경우에 피가 멎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을 출혈시간이라고 한다. 사람의 몸에 상처가 나서 출혈이 있을 경우에 이것을 막고 피를 더이상 나지 않게 하는 것을 지혈이라고 한다. 지혈의 과정에는 크게 두 가지 단계가 있다. 첫번째 단계는 혈소판들이 상처가 나서 손상된 혈관의 부위를 막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우선 혈관의 손상부위로부터 피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가 있다. 다음의 단계는 상처를 막고 있는 혈소판위에 여러 가지 물질들이 작용해서 더욱 단단하게 하여 상처가 난 혈관에서 피가 새는 것을 영구히 막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혈소판은 벽돌에 해당하는 것이고 두번째 과정에 참여하는 물질들은 시멘트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 두 과정이 완전할 경우에 지혈이 순조롭게 일어난다.
  
  출혈시간은 위에서 설명한 지혈의 두가지 과정 중에서 첫번째 과정에 의해서만 영향을 받는다. 즉 손상된 혈관을 막아주는 벽돌에 해당하는 혈소판의 기능만 정상일 경우에 출혈시간은 정상으로 나온다. 만약 혈소판의 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자연히 출혈시간이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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