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ensory nerve | 한글 | 감각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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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감각세포가 받은 자극을 중추신경에 전달하는 신경. 눈이나 피부 등에 있는 감각기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감각신경을 거쳐 척수와 대뇌겉질까지 감각이 전달된다. 이와 같이 외부로부터 내부를 향해 전달되는 감각신경은 구심성 신경계통이며, 원심성 운동신경계통 및 자율신경계통에 필적하는 말초신경의 하나이다. 이 감각신경에는 후각신경(뇌신경Ⅰ)-시각신경(뇌신경Ⅱ)-눈돌림신경(뇌신경Ⅲ)-삼차신경(뇌신경Ⅴ)-얼굴신경(뇌신경Ⅶ)-청각신경(뇌신경Ⅷ)-혀인두신경(뇌신경Ⅸ)-미주신경(뇌신경Ⅹ) 및 척수신경이 있다. 감각신경 중 미주신경을 제외하면 모두 두부에 분포되어 있고, 후각신경-시각신경-청각신경의 세가지는 특히 분화된 감각상피를 지배한다. 혀인두신경은 미각의 말단장치와 그 밖의 부분에 연결되고 미주신경은 흉강과 복강의 기관에 분포되어 구심성 충격을 중추에 전달하며 삼차신경은 척수의 각 마디에 있는 신경에 해당하여(머리의 피부-점막 등의 표면감각과 심부감각을 관장한다. 척수의 감각신경계통에도 피부와 심부, 내장의 분포에 따른 구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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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grand mal seizure | 한글 | 대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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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간질이란 뇌조직의 병변 또는 기능적인 장애로 인하여 발작적으로 신경기능장애를 일으켜 여러 가지 신경증상, 즉 돌발적인 의식상실, 경련, 정신 또는 감각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대발작이란 발작의 가장 심한 형태로 환자는 의식을 소실하고 넘어지게 되어 우선 온몸의 근육이 수축을 하는 긴장기(tonic phase)가 있고 다음으로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빨리 반복하는 간대기(clonic Phase)가 이어진다. 발작기 사이에는 의식의 소실과 자율신경의 이상으로 침을 많이 흘리고 대, 소변을 지리는 수도 있다. 3~5분간 지속하고 발작후에 깊은 잠에 빠지는 수가 많다. 대개 조짐(aura-발작하기전에 환자가 느끼는 이상한 기분, 신체적 증상)가 있어서 환자가 발작하는 것을 예감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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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petit mal seizure | 한글 | 소발작 간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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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Absence seizure라고도 함. 간질의 한 종류로 특징적인 의식소실이 나타난다. 의식소실은 잠깐이며, 그 증상이 나타난 이후에 특별한 다른 증상을 호소하지 않아 마치 잠깐 조는 것처럼 보인다. 만약, 택시운전사같은 직업적인 이유가 있으면, 반드시 치료해야 하며, 먼저 이런 간질에 의해 큰 지장을 받지 않는 직업을 택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는 항간질제를 오랫동안 복용해야 하며, 치료후 재발도 높고, 치료중단시 대발작으로 발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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