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속에 장기간 잠복해 있다가 어떤 계기로 생체에 병변을 일으킨다고 생각되는 바이러스. 발병이 지발성이고 진행성이라는 점에서 1954년에 시구르드손이 제창한 개념이다. 잠복기가 2∼3년, 긴 것은 6∼7년이며 한번 발병하면 만성 진행성 경과를 밟는다. 이 감염증이 주목을 받게 된 것은 57년 미국의 D.C. 가이듀섹
slow virus infection
슬로우 바이러스 감염
slow-reating substance
지반응성 물질
어떤 평활근의 느리고 지속성인 수축을 일으키는 아나필락시 반응 시에 방출되는 물질 기호 SR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