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ensory nerve | 한글 | 감각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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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감각세포가 받은 자극을 중추신경에 전달하는 신경. 눈이나 피부 등에 있는 감각기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감각신경을 거쳐 척수와 대뇌겉질까지 감각이 전달된다. 이와 같이 외부로부터 내부를 향해 전달되는 감각신경은 구심성 신경계통이며, 원심성 운동신경계통 및 자율신경계통에 필적하는 말초신경의 하나이다. 이 감각신경에는 후각신경(뇌신경Ⅰ)-시각신경(뇌신경Ⅱ)-눈돌림신경(뇌신경Ⅲ)-삼차신경(뇌신경Ⅴ)-얼굴신경(뇌신경Ⅶ)-청각신경(뇌신경Ⅷ)-혀인두신경(뇌신경Ⅸ)-미주신경(뇌신경Ⅹ) 및 척수신경이 있다. 감각신경 중 미주신경을 제외하면 모두 두부에 분포되어 있고, 후각신경-시각신경-청각신경의 세가지는 특히 분화된 감각상피를 지배한다. 혀인두신경은 미각의 말단장치와 그 밖의 부분에 연결되고 미주신경은 흉강과 복강의 기관에 분포되어 구심성 충격을 중추에 전달하며 삼차신경은 척수의 각 마디에 있는 신경에 해당하여(머리의 피부-점막 등의 표면감각과 심부감각을 관장한다. 척수의 감각신경계통에도 피부와 심부, 내장의 분포에 따른 구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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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vellus hair | 한글 | 솜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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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태아 때부터 온몸에 나 있는 가늘고 부드러운 짧은 털. 색소가 적고 등-엉덩이-팔에 특히 많다. 생후에는 그 일부가 굵고 긴 머리털이나 눈썹으로 변한다. 사춘기가 되면 음모-겨드랑이털-수염 등으로 되며, 나머지 것이 솜털로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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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hair | 한글 | 털, 모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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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모발은 신체 부위에 따라 생물학적 및 형태학적 차이를 보인다. 즉 구조, 성장 속도, 자극에 대한 반응에 차이가 있다. 즉 성 호르몬은 눈썹(eyebrow)나 속눈썹(eyelash) 발육에 직접적 영향이 없으나 성인에서 특징적인 음부, 겨드랑이, 얼굴 및 체간의 모발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태아는 부드럽고 섬세하고 엷은 색의 털로 덮여 있으며 이런 털을 배냇솜털(lanugo hair)라 한다. 젊은이나 성인의 많은 부위에 있는 섬세한 털을 솜털(vellus hair)라 하며 길고 굵고 색이 짙은 모발을 종말털(terminal hair)라 한다. 인간에서의 모발은 생명에 관계되는 중요한 생리적 기능은 없으나 성적 매력을 지니는 중요한 신체 장식이다. 이 외에 자외선 차단, 마찰 감소 등에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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