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econdary infection | 한글 | 이차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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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어떤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본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몸의 다른 부위로 전이하여 다시 감염을 일으키는 것.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병원체가 증식하고, 그곳에 특유의 병터를 일으키는 것이 1차감염 또는 초감염이다. 이 1차감염의 병터의 병원체가 혈관-림프관-기관-소화관-요관 등의 길을 따라 같은 기관의 다른 부위나 다른 기관으로 운반되어 감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1차감염에 의하여 충분한 면역이 될 경우에는 2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유행성 감기에 걸렸을 때 세균에 의한 폐렴이 뒤따르는 경우를 이른다. 폐렴균, 화농알균, 대장균 따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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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mesoderm | 한글 | 중배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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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처음 태아의 발생에 있어서 가장 바깥쪽의 것을 외배엽, 그리고 가운데 위치한 조직을 중배엽, 마지막으로 가장 안쪽의 것을 내배엽이라 부르는데, 이들은 각기 정해진 조직과 기관을 만들어 낸다. 먼저 외배엽에서는 주로 신경조직과 피부조직을 만들어 낸다. 따라서 뇌, 척수, 귀, 눈, 코, 피부 등이 여기에서 유래한다. 그리고 중배엽은 결합조직성분, 즉, 뼈, 지방, 연골, 근육, 피부 등을 생성하며, 내배엽은 소화기관, 배설기관에 해당하는 조직, 즉, 간, 허파, 방광, 이자 등을 만들어 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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