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econdary infection | 한글 | 이차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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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어떤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본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몸의 다른 부위로 전이하여 다시 감염을 일으키는 것.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병원체가 증식하고, 그곳에 특유의 병터를 일으키는 것이 1차감염 또는 초감염이다. 이 1차감염의 병터의 병원체가 혈관-림프관-기관-소화관-요관 등의 길을 따라 같은 기관의 다른 부위나 다른 기관으로 운반되어 감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1차감염에 의하여 충분한 면역이 될 경우에는 2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유행성 감기에 걸렸을 때 세균에 의한 폐렴이 뒤따르는 경우를 이른다. 폐렴균, 화농알균, 대장균 따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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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ulcer | 한글 | 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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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염증성 괴사성조직(죽은 조직)의 탈락에 의해 기관이나, 조직의 표면이 국소적 결손 또는 함몰되는 것을 말함. 피부에서는 진피이하까지 탈락하게 되므로 흉터를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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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peptic ulcer | 한글 | 소화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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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산성 위액의 작용에 의해서 식도, 위 또는 샘창자 점막이 파괴되어 결손부가 생기는 것. 즉 위벽이 허는 것인데 단 그 원인이 산성위액에 의하였을 때 한하여 소화성 궤양이라 한다. 소화궤양은 위산에 의해서 발생한 궤양을 말한다. 소화궤양의 발생메커니즘은 기본으로 위-샘창자의 보호메커니즘과 손상요인의 불균형으로 발생한다. 소화궤양은 대개 긴지름 0.6cm 이상인 경우가 많고, 절반이상은 긴지름이 2cm 이상이다. 전통적으로 소화궤양은 둥근 모양에 경계가 분명하며 궤양의 벽은 반듯하다. 궤양의 가장자리는 악성 궤양과 달리 두꺼워져 있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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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tress ulcer | 한글 | 스트레스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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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일종의 소화성 궤양이다. 소인적인자로는 위점막의 미소순환 H+에 대한 위점막장벽의 투과성의 증가 및 세포증식장애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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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decubitus ulcer | 한글 | 욕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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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압박으로 인해서 국소피부의 혈액순환이 감소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피부조직이 파괴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즉 장기간 피부가 압박받아서 압박을 받은 부위의 혈관이 눌려서 혈류가 감소하고, 그 부분에 공급되는 혈류가 적어서 그 부분이 섞어서 피부의 조직이 없어지는 것을 욕창이라고 한다. 욕창의 호발 부위는 주로 압박을 받기가 쉬운 피부 부위로서 주로 뼈가 튀어나와 있어서 그 뼈로 인해서 쉽게 압력을 받기 쉬운 부위로 무릎, 발뒤꿈치, 엉덩이의 뒷면(엉덩이 뒷면에 뼈가 나온 곳) 등이 있다. 일단 발생한 욕창은 그 상처의 깊이에 따라 5단계로 분류한다. 제1단계는 피부의 압력에 의해서 피부에 적색 발적이나 피부가 단단해지는 정도의 변화를 말하고, 제2단계는 피부의 상층부위에 국한된 표층성 궤양이며, 제3단계는 피부 깊숙이 존재하는 피하지방조직까지 욕창이 침범하였으나 피하 지방층아래에 있는 근육층은 보존된 상태이며, 제4단계는 근육층까지 조직의 결손이 있는 경우이며, 제5단계는 광범위한 욕창이 관절이나 장기가 들어있는 몸속의 공간, 즉 체강까지 침범한 경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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