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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ary healing"에 대한 세부 검색 결과입니다
알기쉬운 의학용어풀이집, 서울의대 교수 지제근, 고려의학 출판 유사 검색 결과 : 2 페이지: 1
영문 secondary infection 한글 이차감염
설명   
  어떤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본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몸의 다른 부위로 전이하여 다시 감염을 일으키는 것.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병원체가 증식하고, 그곳에 특유의 병터를 일으키는 것이 1차감염 또는 초감염이다. 이 1차감염의 병터의 병원체가 혈관-림프관-기관-소화관-요관 등의 길을 따라 같은 기관의 다른 부위나 다른 기관으로 운반되어 감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1차감염에 의하여 충분한 면역이 될 경우에는 2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유행성 감기에 걸렸을 때 세균에 의한 폐렴이 뒤따르는 경우를 이른다. 폐렴균, 화농알균, 대장균 따위가 있다. 
영문 healing 한글 치유
설명   
  인간의 세포는 발생한 후에 다시는 분열을 하지 못하는 세포가 있고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분열을 할 수 있는 세포가 있다. 신경세포가 전자의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신경세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후자에 속한다. 분열을 할 수 있는 세포가 손상을 받았을 때의 치유는 대개 직접 분열에 의해서 손상된 세포를 대치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분열된 세포가 너무 많아서 직접 분열로 완전한 치유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섬유모세포라는 세포가 섬유성 조직을 생산하므로써 손상된 세포의 부위를 채우게 된다. 이렇게 하여 치유된 조직은 정상세포로 치유된 조직과 달리 기능도 없고(섬유성 조직이니 기능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 모양도 보기 흉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치유된 부분을 흉터(scar)이라고 한다. 피부에 상처가 깊이 난 경우에 생기는 흉터가 반흔의 가장 좋은 예이다. 신경세포처럼 분열을 하지 못하는 세포는 반흔을 항상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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