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fracture | 한글 | 골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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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1. 강한 외력이 작용하여 뼈가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이단된 상태. 큰 외력이 일시에 가해질 때는 외상성 골절. 만성적인 가압에 의할 때는 지속골절 또는 피로골절, 병적으로 조직이 침해되어 생기는 것은 병적 골절이라 한다. 골절은 긴통뼈 즉 넙다리뼈나 자뼈 등 외에 납작뼈, 즉 머리뼈 등에도 일어난다. 골절은 그 형상으로 본 선상골절-함몰골절 등과 같은 개방창을 수반하는 것을 개방골절 또는 복잡골절이라 한다. 긴통뼈의 골절은 그 골절단의 관계에서 굴절골절-전단골절-분쇄골절 등으로 구분된다. 골절의 치료는 골절단을 정위치에 접착시켜 양쪽의 골유합이 될 때까지 부동으로 고정시킨다. 긴통뼈로서 강한 근육이 부착되어 있는 부분에 골절이 생기면 이와같은 접착-고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이 고안-연구되어 왔다. 2. 구강외과적으로는 치아 또는 골조직의 파절이나 골절을 뜻하며, 보철영역에서는 의치나 클래스프의 파손 등을 통칭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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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econdary infection | 한글 | 이차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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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어떤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본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몸의 다른 부위로 전이하여 다시 감염을 일으키는 것.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병원체가 증식하고, 그곳에 특유의 병터를 일으키는 것이 1차감염 또는 초감염이다. 이 1차감염의 병터의 병원체가 혈관-림프관-기관-소화관-요관 등의 길을 따라 같은 기관의 다른 부위나 다른 기관으로 운반되어 감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1차감염에 의하여 충분한 면역이 될 경우에는 2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유행성 감기에 걸렸을 때 세균에 의한 폐렴이 뒤따르는 경우를 이른다. 폐렴균, 화농알균, 대장균 따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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