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ossification | 한글 | 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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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태생초기에 태아의 뼈는 연골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연골조직은 뼈조직과 닮은 면도 있으나, 칼슘성분의 부족으로 더욱 잘 휘는 반면에 치밀함은 덜하다. 태아가 점차 성장함에 따라 이런 연골조직에 칼슘성분이 점차 침착하게 되고, 골세포가 자라서 서서히 뼈로 변해가게 된다. 이런 과정을 “뼈되기”라고 한다. 이러한 골화과정은 태아기때 뿐만 아니라, 출생 후에도 계속적으로 이루어져 길이와 부피의 성장이 이루어지며, 성인에서도 뼈가 다친 경우에 이런 뼈되기과정을 거쳐 정상적인 뼈로 거듭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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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econdary infection | 한글 | 이차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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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어떤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본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몸의 다른 부위로 전이하여 다시 감염을 일으키는 것.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병원체가 증식하고, 그곳에 특유의 병터를 일으키는 것이 1차감염 또는 초감염이다. 이 1차감염의 병터의 병원체가 혈관-림프관-기관-소화관-요관 등의 길을 따라 같은 기관의 다른 부위나 다른 기관으로 운반되어 감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1차감염에 의하여 충분한 면역이 될 경우에는 2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유행성 감기에 걸렸을 때 세균에 의한 폐렴이 뒤따르는 경우를 이른다. 폐렴균, 화농알균, 대장균 따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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