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econdary infection | 한글 | 이차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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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어떤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본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몸의 다른 부위로 전이하여 다시 감염을 일으키는 것.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병원체가 증식하고, 그곳에 특유의 병터를 일으키는 것이 1차감염 또는 초감염이다. 이 1차감염의 병터의 병원체가 혈관-림프관-기관-소화관-요관 등의 길을 따라 같은 기관의 다른 부위나 다른 기관으로 운반되어 감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1차감염에 의하여 충분한 면역이 될 경우에는 2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유행성 감기에 걸렸을 때 세균에 의한 폐렴이 뒤따르는 경우를 이른다. 폐렴균, 화농알균, 대장균 따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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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iron deficiency anemia | 한글 | 철결핍빈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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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적혈구의 기능은 산소를 운반하는데 있다. 적혈구 속에 산소와 결합을 하여 산소를 운반하는 혈색소라는 물질이 있다. 철은 이 혈색소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는 것으로 철이 없으면 혈색소가 만들어질 수가 없다. 혈색소가 없으면 역시 적혈구도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체내에 철이 부족하면 빈혈이 생긴다. 이 철결핍성 빈혈은 빈혈의 원인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이다(약 25%를 차지한다). 철저장량의 저하-결핍, 혈청철농도의 저하, 트란스페린량 상승, 트란스페린포화도의 저하, 혈색소농도 또는 헤마토크리트의 저하, 저색소성대적혈구를 특징으로 하는 빈혈로서, 생체 내에서 철이 장기에 걸쳐 결핍되며 그 때문에 혈색소 생산 감소에 의해 일어난다. 창자에서의 철흡수량 부족, 철의 수요 증대(유아기, 사춘기, 임신), 철소실과잉(출혈)에 의해 일어나며, 특히 사춘기에서 폐경기까지의 여성에게 많다. 증상으로서는 얼굴창백, 피로감, 피부창백, 손톱 변화(스푼 모양) 등을 나타낸다. 구강 영역에서는 혀의 접촉통, 발적, 건조감, 삼킴곤란을 수반하면 플러머-빈슨(Plummer-Vinson)증후군이라고 한다. 혈액 소견은 혈청철은 저하하며, 철결합능력의 상승, 저색소성 작은적혈구성을 나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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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ntiglobulin antibody | 한글 | 항글로불린항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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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항체에 대한 항체, 즉 특정 항체와 결합할 수 있는 항체. 대개 인간의 항체를 쥐에 주사하여 쥐로 하여금 인간 항체에 대한 항체를 만들게 한다(쥐에 있어서는 인간의 항체도 외부에서 들어온 물질이므로). 이것은 여러 가지 실험에서 인간의 특정항체를 검출하는데 이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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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ntibody | 한글 | 항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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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사람의 몸에서 면역에 관계하는 물질. 외부에서 들어온 물질과 꼭 맞게 결합을 하여서 그 물질의 생물학적 활동을 억제하거나 파괴하거나 사람의 다른 면역세포로 하여금 공격하기 용이하게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항체는 면역글로부린이라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형태에 따라 IgA, IgE, IgG, IgD등으로 나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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