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econdary infection | 한글 | 이차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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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어떤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본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몸의 다른 부위로 전이하여 다시 감염을 일으키는 것. 병원체가 인체에 침입하여 특정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병원체가 증식하고, 그곳에 특유의 병터를 일으키는 것이 1차감염 또는 초감염이다. 이 1차감염의 병터의 병원체가 혈관-림프관-기관-소화관-요관 등의 길을 따라 같은 기관의 다른 부위나 다른 기관으로 운반되어 감염을 일으킨다. 따라서 1차감염에 의하여 충분한 면역이 될 경우에는 2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유행성 감기에 걸렸을 때 세균에 의한 폐렴이 뒤따르는 경우를 이른다. 폐렴균, 화농알균, 대장균 따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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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erebral aneurysm | 한글 | 뇌동맥류, 뇌동맥자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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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뇌의 동맥에 생긴 동맥자루. 임상적으로 중요시되는 이유는 이것이 잘 터져 뇌출혈의 중요한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동맥자루가 출혈을 일으키지만 출혈을 일으키지 않는 경우에는 주위의 뇌 조직의 압박에 의해서 두통이나 발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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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neurysm | 한글 | 동맥자루, 동맥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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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동맥의 벽이 늘어나서 생긴 주머니 모양의 병터. 대개 동맥류는 맥박이 뛰는 덩어리 형태로 많이 발견된다. 즉 동맥이 늘어나서 생긴 덩어리여서 맥박이 뛴다. 그리고 늘어난 곳에 피가 흐를때 나는 특이한 “쉭쉭”하는 소리를 그 덩어리에서 들을 수가 있다. 동맥류가 임상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이유는 동맥류가 커져서 주위의 조직을 압박할 수 있다는 사실과 동맥류가 터져서 많은 출혈을 동반할 수 있다는 사실에 있다(후자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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