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incubation period, latent stage | 한글 | 잠복기, 배양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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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1. 병원체가 체내에 침입(감염)한 후 그로 인한 감염증이 발병할 때까지의 기간. 병원체의 종류에 따라 그 내용이 다르다. 예컨대 말라리아는 침입한 병원체가 인체 내에서 일정한 단계까지 발육한 후 발병하고, 장티푸스는 침입한 병원균이 일정한 수까지 번식을 해야 발병하며, 파상풍은 침입한 병원균이 생성한 독소가 뇌신경에 달한 후에 발병한다. 같은 병이라도 침입한 병원체의 양이나 독력, 감염된 사람의 감수성 등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보통 잠복기에는 병적 징후가 나타나지 않지만 민감한 사람의 경우는 두통-식욕부진-현기증-불쾌감과 같은 전구증상을 나타내는 수도 있다. 2. 보온기간, 배양기간, 발육에 필요한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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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icatrix, scar | 한글 | 흉터, 반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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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인간의 세포는 발생한 후에 다시는 분열하지 못하는 세포가 있고,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분열을 할 수 있는 세포가 있다. 신경세포가 전자의 대표적인 예이다. 그리고 신경세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후자에 속한다. 분열을 할 수 있는 세포가 손상을 받았을 때의 치유는 대개 직접 분열에 의해서 손상된 세포를 대치하게 된다. 그러나 파괴된 세포가 너무 많아서 직접 분열로 완전한 치유가 불가능할 경우에는 섬유모세포라는 세포가 섬유성 조직을 생산함으로서 손상된 세포의 부위를 채우게 된다. 이렇게 하여 치유된 조직은 정상세포로 치유된 조직과 달리 기능도 없고(섬유성 조직이니 기능이 없는 것은 당연하다)모양도 보기 흉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치유된 부분을 반흔 또는 흉터라고 한다. 피부에 상처가 깊이 난 경우에 생기는 흉터가 반흔의 가장 좋은 예이다. 신경세포와 같이 분열을 하지 못하는 세포는 반흔을 항상 남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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