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toxin | 한글 | 독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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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생물체가 만들어내는 독성과 항원성을 가진 물질. 독소를 적당한 동물에 주사하면 항체인 항독소가 생성되고, 이 항독소와 독소는 특이적으로 결합한다. 세균에 의한 단백분해산물로 맹독성을 발휘나는 것에 아민이 있으나, 이것에는 항원성이 없으므로 독소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중독증상을 발현하는데 일정한 시간이 걸리며, 동물에 따라 감수성이 다른 점이 독물과 다르다. 독소에는 생물체 안에 만들어져 남아 있다가 생물체가 파괴되었을 때 독성을 갖는 내독소(endotoxins)와 생물체가 주변으로 물질을 분비하는 외독소(exotoxins)가 있다. 독소를 내는 생물체에 따라 세균성 독소 외에 동물성 독소 및 식물성 독소가 있다. 동물성 독소는 대부분 독선에서 분비되며, 뱀-전갈-거미-벌 등이 대표적인 것이다. 식물성 독소로는 리신(ricin)-아브린(abrin)-로비닌(robinin)-크로틴(crotin) 등이 있다. 세균은 인체에 영향을 미쳐 디프테리아-파상풍-성홍열-가스괴저 등을 일으키고, 또 어떤 세균과 버섯류는 생장할 때 독소를 분비, 이것을 먹으면 보툴리누스 중독-맥각 중독 등을 일으킨다. 그 밖에 물고기에도 독성을 가진 것이 있다. 인체에는 독소가 들어왔을 때 그와 결합하여 독성을 해독시키는 항독소가 혈청-림프액 등에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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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SARS) | 한글 | 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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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중국 광동 지역에서 가장 먼저 발생한 전염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중증급성호흡증후군(SARS)'으로 명명했다. 섭씨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저산소증, X선상의 폐렴증상 중 하나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며, 두통, 근육통, 식욕부진, 피로감, 발진, 설사를 동반할 수 있다.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폐렴으로 발전하면 치명적일 수 있다. 현재 밝혀진 감염경로는 환자가 재채기나 기침할 때 내뿜는 침방울이고, 이것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갈 때 전염된다. 침방울이 전달되는 거리는 보통 1m로 보고 있다. 공기를 통해 전염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원인균은 변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밝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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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SARS) | 한글 | 중증급성호흡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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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중국 광동 지역에서 가장 먼저 발생한 전염성호흡기병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중증급성호흡증후군(SARS)'으로 명명했다. 섭씨 3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저산소증, X선상의 폐렴증상 중 하나 이상의 증상이 나타나며, 두통, 근육통, 식욕부진, 피로감, 발진, 설사를 동반할 수 있다.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폐렴으로 발전하면 치명적일 수 있다. 현재 밝혀진 감염경로는 환자가 재채기나 기침할 때 내뿜는 침방울이고, 이것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갈 때 전염된다. 침방울이 전달되는 거리는 보통 1m로 보고 있다. 공기를 통해 전염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원인균은 변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밝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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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RDS) | 한글 | 호흡곤란증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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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폐포와 폐모세혈관 사이에 부종으로 인한 확산능 감소로 호흡곤란과 청색증을 보이는 상태로 감염, 수술, 외상 등 모든 종류의 스트레스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다. 치료는 선행 요인의 교정과 적절한 혈액내 산소농도 유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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