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relapsing fever | 한글 | 재귀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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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Borrelia 속의 스피로헤타 감염에 의해서 생긴다. 이 진드기에 의해 매개되고 아프리카, 아시아, 미국,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볼 수 있다. 잠복기는 3~10일에 오한, 전율, 두통, 구역 등을 수반하는 발열로 발생한다. 발열은 종종 40℃ 이상에 달하고 4~5일에 자연히 해열된다. 약 1주일의 무열기 뒤, 다시 똑같은 증상을 되풀이한다. 이와 같은 발작을 서너 번 되풀이한다. 혈액으로부터의 Borrelia 검출로 진단이 확정된다. 통상 혈액도말 표본을 감자염색해서 검출한다. 치료에는 페니실린, 테트라사이클린, 클로람페니콜이 효과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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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cute appendicitis | 한글 | 급성막창자꼬리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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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외과적 처치를 요하는 막창자꼬리(충수)의 급성염증으로서, 보통 하복부의 오른쪽 1/4 부위에서의 통증이 특징이며, 국소압통, 근육긴장 피부감각의 과민 등을 수반한다. 일반딘들이 “맹장염”이라고 하는 것으로 맹장염은 막창자의 염증으로 구별되어야 한다. 발열과 다형백혈구증다는 국소감염의 결과이다. 막창자꼬리의 위치-유착상태-꼬임 등에 의해 증상과 징후는 변동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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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ppendicitis | 한글 | 막창자꼬리염, 꼬리염, 충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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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막창자의 아래쪽에 있는 꼬리에 생기는 염증. 오른쪽 아랫배에 심한 통증이 있고 발열, 메스꺼움, 구토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터져서 복막염 따위의 합병증을 일으키므로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 일반인들이 ‘맹장염’이라고 하는 것으로 엄밀하게는 꼬리염과 구별하여야 한다. 이유는 염증이 맹장(막창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꼬리에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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