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ipes equinus
첨족
1. 발이 발바닥 쪽으로 구부러지고 보행 시 발꿈치는 붙어서 발가락으로 걷는 기형. 2. 발가락 끝이 아래로 꼿꼿이 서서 발꿈치가 땅에 닿지 않는 발. 중뇌 손상에 의한 거뇌 경직 상태에서 볼 수 있는 중추 신경성의 증상 외에, 파상풍의 발작 때도 볼 수 있는데, 선천성 첨족은 드물다. 중추 신경 장애에 수반하는 것, 반흔에 의하는 것 등이 있다. 후자는 외과적 치료의 대상이 된다. 장기간 누워 있는 환자의 간호가 잘못되면 이 상태에 빠지기 쉬우며, 회복 후 그 치료에 장시간 소비해야 하므로 예방에 힘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