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optic nerve | 한글 | 시각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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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시각을 인지하는 신경. 이 신경은 단지 감각신경으로서만 작용한다. 따라서 어떤 사물을 따라 눈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이 시각신경과는 무관하다(이것은 눈돌림신경(oculomotor nerve)에 의해 가능하다). 또한 시각신경은 고위중추신경계인 뇌에서 직접 분지하므로 손상시 재생은 불가능하며, 이에 대한 치료법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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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myelin sheath | 한글 | 말이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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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신경세포를 이루는 구성조직의 하나이다. 수초는 각 신경을 둘러싸고 있으며, 전기적 전달에 대해 절연체를 형성함으로써, 빠른 신경전달이 이루어지도록 해준다. 또한 각 말이집 사이사이에는 패임 이 형성되어 란비에결절(Ranvier's node) 이 존재하는데 이 결절사이를 신경전달에 있어서 점프식으로 진행되므로 빠른 전달이 가능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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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hemorrhage | 한글 | 출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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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혈액의 모든 성분(특히 적혈구)이 혈관계의 밖으로 나오는 것. 종류와 원인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① 파열성 출혈(외상으로 정상인 혈관벽이 파열되었을 때 또는 동맥경화증, 동맥자루나 정맥자루와 같이 혈관벽이 파열되기 쉬운 병터가 있을 경우에 특별히 외력이 작용하지 않아도 혈압의 항진에 따라서 혈관이 파열됐을 때 혈액의 유출을 본다). ② 누출성출혈(혈관벽에 뚜렷한 파열이 없이 비타민 C 결핍<괴혈병>, 세균성독소의 작용 등으로 모세혈관이나 세정맥의 혈관투과성이 항진되어 그 결과로 출혈한다). 또한 혈액이 체외로 유출되는 경우를 외출혈이라 하고 조직내나 체강내로 나오는 경우른 내출혈이라고 한다. 소출혈반은 그 크기에 의하여 점출혈, 자색반(purpura), 반출혈(ecchymoses) 등으로 분류된다. 조직내 대량의 혈액 저류는 혈종(hematoma) 이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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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ensory nerve | 한글 | 감각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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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감각세포가 받은 자극을 중추신경에 전달하는 신경. 눈이나 피부 등에 있는 감각기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감각신경을 거쳐 척수와 대뇌겉질까지 감각이 전달된다. 이와 같이 외부로부터 내부를 향해 전달되는 감각신경은 구심성 신경계통이며, 원심성 운동신경계통 및 자율신경계통에 필적하는 말초신경의 하나이다. 이 감각신경에는 후각신경(뇌신경Ⅰ)-시각신경(뇌신경Ⅱ)-눈돌림신경(뇌신경Ⅲ)-삼차신경(뇌신경Ⅴ)-얼굴신경(뇌신경Ⅶ)-청각신경(뇌신경Ⅷ)-혀인두신경(뇌신경Ⅸ)-미주신경(뇌신경Ⅹ) 및 척수신경이 있다. 감각신경 중 미주신경을 제외하면 모두 두부에 분포되어 있고, 후각신경-시각신경-청각신경의 세가지는 특히 분화된 감각상피를 지배한다. 혀인두신경은 미각의 말단장치와 그 밖의 부분에 연결되고 미주신경은 흉강과 복강의 기관에 분포되어 구심성 충격을 중추에 전달하며 삼차신경은 척수의 각 마디에 있는 신경에 해당하여(머리의 피부-점막 등의 표면감각과 심부감각을 관장한다. 척수의 감각신경계통에도 피부와 심부, 내장의 분포에 따른 구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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