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chromatin | 한글 | 염색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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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세포핵 속에 존재하며, 헤마톡실린 등의 염기성 색소로 염색이 되는 물질. 염색사나 염색체의 주성분이다. 세포핵 안에는 호염기성 물질로 DNA와 히스톤(핵단백질)의 복합체를 주성분으로 한다. 원래는 염기성 색소에 쉽게 염색된다는 의미에서 명명되었다. 세포주기에 따라 그 구조가 변한다. 전자현미경으로 전자밀도가 높은 부분은 기능이 낮고 전자밀도가 낮은 부분은 기능적으로 활성도가 높다. 퍼진염색질과 뭉친염색질로 나누기도 한다. 퍼진염색질은 이상 응축을 일으키지 않지만 유전자를 함유하고 있다. 이것에 비해 뭉친염색질은 이상응축을 나타내며, 퇴색반응으로 각 염색체에 특유한 줄무늬를 나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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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nuclear medicine | 한글 | 핵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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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방사성을 띠는 핵물질을 이용하여 의학에 응용하는 학문. 대개 인체에 큰 해가 없는 방사선물질을 사용하며, 반감기가 짧아 사용후에도 큰 해가 없다. 이런 핵의학적 물질을 이용한 핵의학적 진단의 가장 큰 장점은 생체내에서 일어나는 그 기관의 실제적인 기능을 알아볼 수 있다는 데 있다. 흔히 접하는 X-선을 이용한 진단방법은 단지 그 순간만의 영상을 접하여 실제로 보이는 부위가 얼마나 기능을 수행하는지 알 수 없는 단점이 있으나, 핵의학에서는 실제적인 기능의 정도에 따라 영상이 나오게 되므로 기능판별에 아주 유리하다. 하지만, 정확한 판별력이 있는 영상을 얻기에는 부족하다. 또한 핵의학은 진단외의 치료에도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 갑상샘종양의 경우 여러 곳에 이미 전이가 되어 있을 경우 방사선핵종을 이용하여 다른 곳에 큰 부작용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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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nuclear magnetic resonance(NMR) | 한글 | 핵자기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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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다른 말로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자기공명영상이라고도 한다. 인체의 장기나, 병적인 모양, 종양의 위치, 림프절의 비대 등에 대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 시행하는 방사선학적인 검사방법이다. 현재 많이 쓰이고 있는 컴퓨터단층촬영(CT=computerized tomography)과는 다른 방법으로 시행하며, 그 해상도가 컴퓨터단층촬영보다는 뛰어나 비록 고가이긴 하지만, 많이 쓰이고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하고, 여러 가지 면(plane)에서 사람을 단층시켜 볼 수 있다. 단점은 심장박동기를 설치한 사람이나, 주위에 자장을 띠는 물체를 몸에 지니고 있는 중환자 등에서는 이용할 수 없고, 복부장기에 대한 진단에는 컴퓨터단층촬영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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