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vocal cord | 한글 | 성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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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목소리를 내는 데 꼭 필요한 중요한 구조물이다. 성대주위에는 작은 근육들이 존재하여, 하는 소리가 나오도록 해 주는 데, 이 근육들은 주로 되돌이후두신경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성대의 감각신경은 위후두신경이 맡고 있다. 이중 왼쪽 반회후두신경은 신경의 주행경로상 밑으로 내려갔다 다시 올라와 분포하게 되므로 폐암으로 인한 폐수술시에 손상받기 쉬워서, 수술합병증으로 목쉰소리가 남기도 한다. 또한 성대가 막히면, 공기의 통로가 막히게 되므로 호흡곤란을 유발한다. 성대나 그 주위에서 종양이 발생할 수 있으며, 흡연이 주요한 원인이다. 성대자체에서 종양이 발생하면 목쉰소리가 나타나 쉽게 알 수 있으나, 성대이하부위나, 이상부위에서 발생하면 증상이 늦게 나타나므로, 다른 곳으로의 전이소견이나, 혹은 호흡곤란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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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permatic cord | 한글 | 정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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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고환의 위쪽끝에서부터 샅고랑의 안쪽 끝까지의 사이에 있는 끈 모양의 조직. 정관, 혈관, 신경, 민무늬근, 지방조직 따위로 이루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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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umbilical cord | 한글 | 탯줄, 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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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태아의 배꼽을 태반과 연결시키는 유일한 구조로 2개의 탯줄동맥과 1개의 탯줄정맥이 지나간다. 신생아때에는 길이가 약 50cm이다. 태생기 발생 약 5주경에 요막경(allantoic diverticulum, body stalk)으로부터 형성되며 배꼽창자관(vitello- intestinal duct) 및 요막(allantoic membrane)을 포함하고 있다. 약 1%에서 제대동맥이 하나뿐인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는 선천성기형의 동반률이 증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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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ensory nerve | 한글 | 감각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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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감각세포가 받은 자극을 중추신경에 전달하는 신경. 눈이나 피부 등에 있는 감각기가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감각신경을 거쳐 척수와 대뇌겉질까지 감각이 전달된다. 이와 같이 외부로부터 내부를 향해 전달되는 감각신경은 구심성 신경계통이며, 원심성 운동신경계통 및 자율신경계통에 필적하는 말초신경의 하나이다. 이 감각신경에는 후각신경(뇌신경Ⅰ)-시각신경(뇌신경Ⅱ)-눈돌림신경(뇌신경Ⅲ)-삼차신경(뇌신경Ⅴ)-얼굴신경(뇌신경Ⅶ)-청각신경(뇌신경Ⅷ)-혀인두신경(뇌신경Ⅸ)-미주신경(뇌신경Ⅹ) 및 척수신경이 있다. 감각신경 중 미주신경을 제외하면 모두 두부에 분포되어 있고, 후각신경-시각신경-청각신경의 세가지는 특히 분화된 감각상피를 지배한다. 혀인두신경은 미각의 말단장치와 그 밖의 부분에 연결되고 미주신경은 흉강과 복강의 기관에 분포되어 구심성 충격을 중추에 전달하며 삼차신경은 척수의 각 마디에 있는 신경에 해당하여(머리의 피부-점막 등의 표면감각과 심부감각을 관장한다. 척수의 감각신경계통에도 피부와 심부, 내장의 분포에 따른 구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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