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exostosis | 한글 | 뼈돌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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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긴뼈의 끝부분에 생기는 가장 흔한 양성 골종양으로서 골연골종이라고도 한다. 신생물이라기 보다 뼈끝부위의 돌출에 의한 발육이상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연골덮개를 가지는 뼈 조직의 돌출을 보이는 양성 병변이다. 10~25세 사이에 잘 발생하며, 성장하면 뼈에서 나뭇가지와 같이 자라 나오기 때문에 피부에서 만져지기도 한다. 무릎 근처 그리고 위팔뼈의 상단부에 잘 발생하며 단발성인 때가 많으나 다발성인 때도 있다. 다발성인 때는 골의 변형이 동반되기도 하며, 유전성 결향도 있고 악성화할 가능성도 있어 경과를 관찰해야 한다. 뼈연골종의 끝은 연골로 덮여져 있으며 이것이 자라서 종양을 이루는데, 크지 않으면 별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이유로 X선 사진을 찍었을 때 우연히 발견되는 수가 많다. 원래가 양성 종양이기 때문에 방치하여도 무방하지만 커져서 살이나 피부를 압박하거나 또 악성화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수술적으로 절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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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multiple sclerosis | 한글 | 다발경화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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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신경축삭을 둘러싸고 있는 말이집(myelin sheath)의 파괴로 인한 병적상태를 말함. 파괴된 말이집은 흉터를 남기게 되어 신경축삭을 통한 신경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 운동, 감각, 자율신경 모두의 신경전달장애가 나타난다. 이 병터는 어디서나 나타날 수 있어서 그 장애가 나타나는 부위에 따라 서로 다른 증상을 호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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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multiple myeloma | 한글 | 다발골수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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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다발성 원발성골종양. 머리뼈-갈비뼈-복장뼈-척추뼈-골반 등에 잘 나타나고, 물렁물렁한 종괴를 형성하며, 뼈의 흡수가 일어나고, 40~60세 남자에게 많이 발생한다. 골수종 종양세포는 형질세포에서 유래한 것이어서 형질세포종이라고도 한다. 과거에는 형질세포성골수종 이외에는 다른 골수조혈요소에서 생기는 골수종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재는 부정되고 있다. 형질세포는 원래 면역글로불린을 생산하는 세포이며, 그것이 종양화한 다발 골수종 환자에서도 대부분 혈청 속에 면역 글로불린이 증가된 것을 볼 수 있다. 증가한 글로불린은 IgG나 IgA인 경우가 많지만 다른 형도 있다. 골수종 환자 약 50%는 오줌에서 벤스죤스단백질이 검출되는데, 이 단백질의 축적에 의해 요세관이 파괴되고, 콩팥경화가 일어난다. 골수종 환자에서는 혈청단백 이상으로 가끔 아밀로이드증이 나타난다. 뼈 X선 소견으로서는 도려낸 병터, 골융해상, 병적골절이 관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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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multiple personality | 한글 | 다인성 인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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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해리성 정신장애의 하나로 나타난다.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의 성격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 씨”와 같은 경우이다. 아마, 현재 자신의 처지에서 벗어나고 싶은 무의식적인 욕망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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