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thorax | 한글 |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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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갈비뼈에 의해서 싸여진 목과 가로막 사이의 신체부분. 가슴속을 바구니처럼 싸고 있다. 뒤 정중선에 12개의 등뼈가 늘어서고, 이것과 관절을 이루어 바깥쪽으로 굽어 전하방을 향하는 12쌍의 갈비뼈와 그 갈비뼈 위쪽의 7쌍과 갈비연골로 연결되는 앞벽 중앙의 복장뼈로 이루어진다. 제8~10갈비연골은 바로 위쪽의 갈비연골과 연결되어 복장뼈와 결합하는데, 제11과 제12갈비뼈는 짧아서 유리되어 있다. 성인의 가슴은 아래쪽이 다소좁고, 전체는 좌우로 넓고 전후로 좁은 형태를 하고 있으며, 좌우지름을 1이라고 하면 전후지름은 0.6~0.7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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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lymph | 한글 | 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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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사람몸에 존재하는 체액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피이고 또 다른 하나가 림프이다. 이 두 가지 모두 사람 몸속에 존재하는 각 세포들에 대해 영양을 공급하고, 대사작용을 하도록 해주며, 이 때 생기는 노폐물을 옮기는 역할을 한다. 피는 골수에서 생성되어 혈관으로 나오게 되면, 심장의 펌프작용으로 전신을 돌아 다니게 된다. 이렇게 해서 동맥으로 들어간 피가 각 기관의 세포에 이르게 되면, 각 세포에서 서로 산소와 영양분을 교환한 뒤, 정맥으로 나오게 된다. 이 때 일부의 체액은 세포 사이사이에 남게 되는데, 이것을 사이질액(interstitial fluid)이라 부르고 이 간질액이 특별한 얇은 림프모세혈관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서야 이 간질액은 림프라고 불리게 된다. 따라서 림프액은 성분은 피와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같은 곳에서 기원한다고 볼 수 있다. 림프액의 성분은 피보다는 단백질 성분이 적고, 대신에 지방성분이 많으며, 피속에 있는 적혈구나 혈소판은 없는 대신에 림프구와 단핵구가 많다. 림프관은 혈관계에 의해 이동될 수 없는 너무 고장성의 액체의 이동이나, 소화기관에 의해 넘어온 영양분의 이동에 이용되어진다. 또한 림프를 따라가다 보면 림프절를 만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림프구가 많이 존재하여 면역반응을 나타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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