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aortic coarctation | 한글 | 대동맥축착(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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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선천심장병의 한 가지. 대동맥의 일부가 목이 졸리듯 좁아지는 병. 대동맥 활에 주로 생겨서 팔과 다리에서의 혈압이 차이가 남. 이러한 축착이 어디에 생기는 것에 따라 치료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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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lateral decubitus position | 한글 | 옆으로 눕는 자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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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이 자세는 여러 가지 경우에 사용되어 지는데, 예를 들어 한쪽 폐에 물이 찬 경우에 그냥 보통 서서 찍는 X-선 사진 기술로는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옆으로 누운 자세로 한쪽으로 물이 고이도록 한 상태에서 촬영을 할 경우엔 이 병적인 상태를 명확히 볼 수 있다. 때로는 만삭이 된 임산부가 바로 누워 있을 경우 태아에 의해 혈관이 눌려 실신하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럴 경우에도 이 “옆으로 눕는 자세”를 하면 금방 회복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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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lymph | 한글 | 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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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사람몸에 존재하는 체액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피이고 또 다른 하나가 림프이다. 이 두 가지 모두 사람 몸속에 존재하는 각 세포들에 대해 영양을 공급하고, 대사작용을 하도록 해주며, 이 때 생기는 노폐물을 옮기는 역할을 한다. 피는 골수에서 생성되어 혈관으로 나오게 되면, 심장의 펌프작용으로 전신을 돌아 다니게 된다. 이렇게 해서 동맥으로 들어간 피가 각 기관의 세포에 이르게 되면, 각 세포에서 서로 산소와 영양분을 교환한 뒤, 정맥으로 나오게 된다. 이 때 일부의 체액은 세포 사이사이에 남게 되는데, 이것을 사이질액(interstitial fluid)이라 부르고 이 간질액이 특별한 얇은 림프모세혈관으로 나오게 되면, 이제서야 이 간질액은 림프라고 불리게 된다. 따라서 림프액은 성분은 피와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같은 곳에서 기원한다고 볼 수 있다. 림프액의 성분은 피보다는 단백질 성분이 적고, 대신에 지방성분이 많으며, 피속에 있는 적혈구나 혈소판은 없는 대신에 림프구와 단핵구가 많다. 림프관은 혈관계에 의해 이동될 수 없는 너무 고장성의 액체의 이동이나, 소화기관에 의해 넘어온 영양분의 이동에 이용되어진다. 또한 림프를 따라가다 보면 림프절를 만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림프구가 많이 존재하여 면역반응을 나타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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