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granuloma | 한글 | 육아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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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육아조직으로 이루어진 염증성 결절. 눈으로 보았을 때 크고 작은 결절이나 침윤이 전신에 퍼진 결절모양인 염증성 병터를 말한다. 병리학적으로 염증은 순환장애, 특히 염증이 있을 때 혈관 밖으로 액체가 나와 병터에 모인 삼출성 염증과 국소의 세포 중 그물내피계 세포의 증식을 특징으로 하는 육아종성 염증을 분류된다. 구조는 섬유모세포, 왕성한 포식작용을 하는 상피모양세포 그리고 혈관내피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세포는 결핵의 육아종에서 특징적으로 볼 수 있는 랑게르한스형 거대세포와 같이 큰 세포질과 많은 핵을 가진 거대세포로 번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육아종성 염증은 각각 특별한 병의 원인에 따라 특수한 형태를 나타내어 육아종을 형성하는 특수성 염증의 한 형태이기도 하다. 주로 결핵-나병-매독 등이 육아종을 형성하는 염증의 대표적인 것이다. 그 밖에 여러 가지 이물질에 대한 처리과정으로 생기는 육아조직이 하나의 거대세포를 함유한 결절성 병터로서 인정되는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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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emesis gravidarum | 한글 | 입덧, 임신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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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임신 중에 일어나는 구토로 임신 초기, 즉 2개월경부터 시작하여 4개월 초까지 계속되는 소화기계통의 증세. 이른 아침 공복 때의 구역질이나 가벼운 구토 외에, 식욕부진과 음식물에 대한 기호의 변화 등이 나타난다. 전 임신부의 60~70%에 나타나며, 병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다. 따라서 하등의 전신장애가 나타나지 않고, 가벼운 것은 치료하지 않아도 대개는 경쾌해진다. 그러나 그 중에는 회복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증세가 점차 심하여져서 쇠약 등의 전신증세가 현저해지고 드디어는 생명에 위험을 미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되면 명백히 병적인 것으로서, 이를 악성임신구토(hyperemesis gravidarum: pernicious voming of pregnancg)라고 하며, 입덧과는 구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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