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occlusion | 한글 | 폐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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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혈관이나 혹은 내강을 이루는 관이 막히는 경우를 폐색이라고 한다. 이중 혈관에 있어서 폐색이 발생하면, 그 혈관에 의해 혈액을 공급받는 이하부위에서 허혈(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그 조직이 죽기 직전의 단계. 이 부위는 대사가 감소하고, 온도가 떨어지며, 오래 방치해두면 죽게 된다)이나, 혹은 괴사(세포가 죽는 단계. 심장에서는 경색이라고 부름)에 빠지게 된다. 이때 폐색을 일으키는 경우는 다음 2가지 경우가 있다. 여기서 혈전증이라는 말은 피가 모여서 이른바 “피떡”을 형성한 상태를 말한다. 쉽게 말하면, 피부에서 상처가 생기면, 상처주위로 피떡이 생겨 더이상 피가 흐르지 않도록 하는데, 이런 현상이 피가 굳어서는 안되는 혈관내에서 발생하여, 혈관을 막는 경우를 말한다. 이에 비해 색전증이라는 말은 다른 곳에서 생긴 “혈전”이나 혹은 “지방” “공기”등이 혈액내로 들어와 혈액을 떠돌아 다니다가 크기가 작은 혈관을 막아 폐색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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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graft | 한글 | 이식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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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이식이 되는 조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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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graft versus host reaction | 한글 | 이식편대 숙주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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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면역이란 자신의 것과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구분해서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공격하여 생물학적 활성을 없애거나 제거하는 것이다. 이 면역은 주로 혈액에 있는 세포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특히 림프구는 이 면역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세포이다. 이식편대숙주반응이라는 것은 이식되어온 조직에 존재하는 타인의 혈구들이 숙주의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말한다. 즉 이식되어온 조직과 함께 들어온 혈구들이 이식을 받은 사람의 세포를 타인의 것으로 인지해서 공격하는 현상이다. 이것은 이식을 받은 사람의 면역상태가 정상적일 경우에는 일어나지 않는데 왜냐하면 면역상태가 정상일 경우에는 이식되어온 장기와 더불어 들어온 타인의 혈구들을 이식을 받은 사람의 혈구가 타인의 것으로 인지해서 공격을 하고 숫적으로 유리하여 모두 죽일 수가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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