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frozen shoulder | 한글 | 굳은어깨, 동결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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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어깨의 관절낭과 말초관절 연골 사이의 유합성 염증이다. 점진적인 어깨동통, 경직, 운동 제한 등이 특징이며, 오십대에 어깨에 오는 병이라 하여 오십어깨 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40대에도 발생한다. 처음에 다쳤을 때는 수 일 내에 통증은 사라지나 손상된 힘줄에 염증이 생기면 인체 스스로 치료하려고 칼슘을 조직 내로 흡수한다. 그러면 다른 성분은 칼슘을 지방층과 충격흡수 부위로 밀어내면 이곳에 물이 흡수되어 조직이 붓고, 혈행이 막히면서 악화되어 점점 어깨의 움직임이 줄어들고 이런 과정은 1~2년이 걸리면서 악화된다. 종래의 치료방법은 붙은 어깨에 관절움직임을 증가하려는 운동 치료와 강하게 당겨 분리하려는 치료를 하여 간혹 낫는 경우도 있었다. 최근의 연구는 초기에는 안정을 하고 조금씩 움직임을 증가하는 치료법이 우수하다고 보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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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ESR(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 한글 | 적혈구침강속도, 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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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방지하는 항응고제를 넣은 혈액을 침강용 유리관에 넣어 가만히 세워 두었을 때 적혈구가 가라앉는 속도를 이르는 말이다. 1918년 스웨덴의 병리학자 파레우스의 창안에 의한 것이다. 측정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국제표준법으로는 1973년 웨스터그렌법의 1시간법이 선정되었으며, 1977년 그것을 개정하여 각국에서 쓰도록 권장하고 있다. 1시간 후 침강용 유리관 위쪽의 혈장기둥의 높이를 mm로 읽어, 그것을 적혈구침강의 1시간값으로 한다. 만약 혈장과 적혈구의 경계가 선명하지 못한 경우, 적혈구의 밀도가 그 이하에서는 일정하다고 여겨지는 곳의 눈금을 읽어 적혈구침강의 1시간값으로 한다. 측정 때의 실내온도는 18~25도로 한다. 일반적으로 이보다 온도가 높은 경우는 혈침반응이 촉진되며, 낮은 경우는 늦어진다. 정상 값은 2~10mm(남자), 3~15mm(여자)이며 15세 이하의 어린이, 50세 이상의 고령자에서는 약간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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