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operation | 한글 | 수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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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피부나 점막, 기타의 조직을 의료 기계를 사용하여 자르거나 째거나 조작을 가하여 병을 고치는 일. 피를 내며 하는 관혈적 수술과, 피를 내지 않고 하는 무혈적 수술이 있다. 의학은 외과수술로부터 시작되었다. 그것은 체내에 들어간 이물이나 체내에 발생한 고름 같은 것의 제거가 최초였다고 추정된다. 본격적인 외과수술은 1846년 말 치과의사인 W.T.G. 모턴에 의한 에테르 흡입마취법의 발명과 1867년 J. 리스터에 의한 무균법의 확립에 의해 이루어졌다. 끓는 물 또는 증기에 의한 수술기구의 멸균법이 발달하고, 수술 부위나 손가락의 소독이 행하여지게 됨으로써 안전한 수술이 기대되게 되었다. 현재에서는 외과의의 메스가 미치지 않는 영역은 없다. 외과영역이 넓어짐에 따라 외과수술에도 분화가 일어나 해당영역에 의한 전문화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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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incubation period, latent stage | 한글 | 잠복기, 배양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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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1. 병원체가 체내에 침입(감염)한 후 그로 인한 감염증이 발병할 때까지의 기간. 병원체의 종류에 따라 그 내용이 다르다. 예컨대 말라리아는 침입한 병원체가 인체 내에서 일정한 단계까지 발육한 후 발병하고, 장티푸스는 침입한 병원균이 일정한 수까지 번식을 해야 발병하며, 파상풍은 침입한 병원균이 생성한 독소가 뇌신경에 달한 후에 발병한다. 같은 병이라도 침입한 병원체의 양이나 독력, 감염된 사람의 감수성 등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보통 잠복기에는 병적 징후가 나타나지 않지만 민감한 사람의 경우는 두통-식욕부진-현기증-불쾌감과 같은 전구증상을 나타내는 수도 있다. 2. 보온기간, 배양기간, 발육에 필요한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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