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cortex | 한글 | 겉질, 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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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과실의 껍질 같은 바깥층. 장기의 겉을 덮고 있는 구조로서 대뇌, 콩팥, 부신 등에서 이것이 속질과 쉽게 구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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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erebral cortex | 한글 | 대뇌겉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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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대뇌의 표면부위를 대뇌겉질이라고도 한다. 대개 얕은회색질(superficial gray matter)와 동의어로 쓰인다. 회색질이란 대뇌의 표면에 신경세포가 모여있는 곳으로 회색을 띠는 부분을 말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백색질이란 신경세포가 내는 신경섬유가 분포하는 곳이며 대뇌에서 회색질의 안쪽에 존재한다. 참고로 말하면 척수에서는 대뇌와 반대로 회색질 안쪽에 존재하고 백색질이 밖에 존재한다. 즉 척수에서는 신경세포가 척수의 안쪽에 존재하고 바깥쪽에 그 신경세포가 내는 신경섬유가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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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drenal gland | 한글 | 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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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콩팥위에 존재하는 피라밋모양의 구조물. 겉질과 속질로 되어 있으며 호르몬의 분비가 주역할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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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drenal medulla | 한글 | 부신속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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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부신의 안쪽에 있는 부분으로 부교감신경의 지배를 받아서 카테콜라민(catecholamine)을 분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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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fetal monitoring | 한글 | 태아감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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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임신 중이나 분만 중의 태아의 상태를 알아보는 것을 태아감시라고 한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크게 분만전 태아감시와 분만중 태아감시로 크게 나눈다. 1. 분만전 태아감시는 분만하기 이전의 태아의 상태를 검사하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1)양수천자-주사기를 이용해서 산모의 배를 통해서 양수를 얻어서 분석하여 태아의 상태를 알아보는 방법. 임신 15주 이상에서 실시할 수가 있다. 2)탯줄천자-초음파검사를 실시하여 영상을 보면서 탯줄속에 바늘을 넣어서 그곳의 혈관을 찾아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하는 방법. 3)스트레스검사-태아도 자궁속에서 운동을 한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태아가 자궁속에서 운동을 할 경우에는 태아의 심장 박동이 빨라지게 된다. 태아의 운동과 태아의 심장박동을 동시에 감시하여 운동시에 태아의 심장박동이 빨라지는 가를 알아보는 것이다. 4)태아청각자극검사-30주 이상이 된 태아는 소리의 자극에 대해서 반응을 한다. 즉 소리를 들려주었을 경우에 태아가 반응을 해서 심장의 박동수가 증가를 한다. 5)수축스트레스검사-정상적인 태아는 자궁이 수축하면 이에 반응을 해서 심박수가 변화한다. 이것을 이용하여 태아의 상태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2. 분만중 태아감시 분만도중에 태아의 건강상태를 감시하는 것이다. 대체로 분만도중에 태아가 저산소증이나 여러 가지 충격을 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분만도중의 태아감시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1)전자식태아감시-전기적 장치를 이용하여 태아의 상태를 알아보는 것으로 감시의 대상은 자궁의 수축과 태아의 심장박동수이다. 2)태아머리덮개 표본채취 혈액-분만도중에 태아의 두피의 혈관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를 통해서 태아의 상태를 아는 방법이다. 주로 검사를 행하는 종목은 혈액의 pH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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