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outer ear, external ear | 한글 | 바깥귀, 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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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귀는 바깥의 바깥귀, 그리고 음을 전달하는 가운데귀 그리고 전달된어진 소리를 신경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바꿔주는 기능을 가진 속귀, 이 3가지로 구분된다. 바깥귀는 그냥 밖에서 보이는 부분이며, 외이는 바깥 2/3는 연골로 구성되어 있고 안쪽 1/3은 뼈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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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ough | 한글 | 기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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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폐포내의 공기가 기침중추의 흥분으로 기도를 통해 폭발적으로 소리를 내며 튀어나오는 방어-반사현상. 주로 목-기관-기관지 등의 기도 점막에 분포하는 미주신경의 말초가 자극을 받아 기침중추가 흥분됨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다. 기침은 호흡기계 질환의 중요한 증상의 하나이지만, 심장병이나 기생충병-수막염 등에서도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기침은 마른기침과 젖은 기침으로 대별되며, 마른기침은 가래를 동반하지 않는다. 기관지염에서 기관지의 충혈-부종 등에 의한 자극으로 일어나는 것과, 기도 이외의 미주신경 지배 영역의 자극으로 일어나는 것이 있으며 자극성 기침 또는 마른기침이라고도 한다. 젖은기침은 가래를 동반하며, 기관지와 허파의 염증에 의한 삼출액의 자극으로 일어나고, 숨길내의 병적 분비물을 몸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기침은 원래 폐를 유해물질의 침입으로부터 방어하는 중요한 방어기능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기도에 염증 등이 생기면 그 자체가 자극이 되어 질병이 계속되는 한 기침이 일어나 환자를 괴롭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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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whooping cough, pertussis | 한글 | 백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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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이것은 주로 소아에서 백일해 균에 의해서 발생하는 상기도(위쪽의 기도를 말함. 즉 인두, 후두, 기관을 말함)감염증이다. 특징적인 갑작스런 큰 기침이 증상으로 나타난다. 치료는 항생제의 투여이며, 때로는 폐렴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백일해에 대한 예방접종을 디프테리아(diphteria), 파상풍(tetanus)과 같이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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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middle ear | 한글 | 가운데귀, 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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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귀는 바깥의 바깥귀, 그리고 음을 전달하는 가운데귀, 전달된 음을 신경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바꿔주는 기능의 속귀, 이 3가지로 구분되어 진다. 가운데귀는 고막에서부터 속귀까지 연결되는 곳까지인데 여기에 3가지의 조그마한 뼈가 있어 고막에 울린 음이 속귀까지 전해지도록 해준다. 이때 이 뼈들과 고막의 작용으로 귀에 들린 음은 약 21배정도의 확대효과가 나타난다. 속귀는 이렇게 해서 전해진 음을 코르티 기관에 의해서 신경이 알아 들을 수 있는 신호 전달체계로 바꾸어 뇌에 전해주는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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