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use panbronchiolitis
미만성 범세기관지염
일본에서 흔히 진단되는 호흡 세기관지의 특발성 질환이다. 미국에서는 아주 드물다. 여자보다 남자에서 2배 많으며, 연령은 20-80세에서 발생한다. 환자의 대다수는 만성 부비동염의 병력이 있다. 심한 호흡곤란, 기침, 객담 생산 등이 중요한 임상 증상이다. 청진하면 폐에서 수포음과 통음이 들리며 폐 기능 검사를 하면 폐쇄성 폐 기능 변화를 볼 수 있다. 흉부 방사선 사진상 특징적인 미만성 소결절 음영과 과팽창을 볼 수 있다. 진단에는 개흉 폐 생검이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