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diaphragm | 한글 | 가로막, 횡격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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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흉강과 복강을 구획하는 근육성의 막. 포유류에만 있다. 인체의 가로막은 원형의 근판으로, 흉곽하부를 형성하는 엉치뼈-갈비뼈-복장뼈로부터 근육질로 시작되며, 중앙부는 힘줄막으로 되어 있어 힘줄중심이라 불리며, 여기에 근육섬유가 집합하여 부착한다. 숨을 들어 마실 때 가로막을 아래로 내려서 흉강내 압력을 낮추고 정맥피가 심장으로 돌아오는 것을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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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paralysis, palsy | 한글 | 마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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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신경이나 근육이 형태의 변화없이 기능을 잃어버리는 상태. 감각이 없어지고, 움직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이런 마비는 신경계이상일 수도 있고, 전해질 이상으로 인한 이상일 수도 있으며, 해당 근육의 마비일 수도 있다. 이런 각각의 경우에 대해 모두 감별진단을 해보아야 하며, 치료 또한 각각 다르다. 운동마비는 뇌속 운동중추로부터 말초의 근육섬유 사이에 어떤 장애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며, 단마비-반마비-대마비-사지마비 등이 있다. 단마비는 상-하지 중 1지만이 마비해 있는 것을 말하며, 주로 대뇌겉질 운동부위 장애 때문이다. 반마비는 신체의 어느 한쪽 중의 상-하지에서 볼 수 있으며, 마비 중에서도 가장 많고, 속섬유막 부근에 뇌출혈-뇌혈전증-뇌색전증 등의 장애가 일어났을 때 일어난다. 대마비는 양쪽 하지 마비를 말하며, 척수장애로 인한 경우가 많다. 사지마비는 양쪽의 상-하지에 마비가 온 것으로서 양쪽의 대뇌-척수-말초신경 등의 장애로 일어나며, 목척수 장애가 가장 많다. 이 밖에도 말초신경마비로 인한 일부 근육운동마비도 있다. 임상적으로는 얼굴신경마비-노뼈신경마비-정중신경마비-자뼈신경마비 등이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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