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retinal detachment | 한글 | 망막 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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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카메라에 있어서 필름에 해당하는 눈의 망막은 크게 두 개의 층으로 나눌 수가 있다. 안쪽에 있는 실제의 빛을 감지하는 감각층과 바깥쪽의 외부의 빛을 차단하는 색소상피층이 그것인데 그 사이에는 잠재적인 공간이 있어서 떨어지기가 쉽다. 이 사이가 떨어지면 망막의 감각층이 망막의 색소상피층과 분리되는데 이것을 망막박리라고 한다. 이 망막의 박리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감각층의 망막에 작은 구멍인 열공(break)에 의해서 그곳으로 눈속을 채우고 있는 액체가 흘러 들어가서 생기는 망막의 박리를 열공성 망막박리(rhegmatogenous retinal detachment)라 하고, 안구의 병터에 의해서 안구내에 섬유조직이 생기고 그것이 망막의 감각층을 잡아 끌어서 망막이 박리되는 견인성 망막박리(traction retinal detachment) 및 망막의 2개의 층에 삼출액이 괴어서 생기는 삼출성 망막박리(exudative retinal detachment) 등 열공에 의해서 생기는 망막박리가 아닌 것을 비열공성 망막박리(nonrhegmatogenous retinal detachment)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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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incubation period, latent stage | 한글 | 잠복기, 배양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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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1. 병원체가 체내에 침입(감염)한 후 그로 인한 감염증이 발병할 때까지의 기간. 병원체의 종류에 따라 그 내용이 다르다. 예컨대 말라리아는 침입한 병원체가 인체 내에서 일정한 단계까지 발육한 후 발병하고, 장티푸스는 침입한 병원균이 일정한 수까지 번식을 해야 발병하며, 파상풍은 침입한 병원균이 생성한 독소가 뇌신경에 달한 후에 발병한다. 같은 병이라도 침입한 병원체의 양이나 독력, 감염된 사람의 감수성 등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보통 잠복기에는 병적 징후가 나타나지 않지만 민감한 사람의 경우는 두통-식욕부진-현기증-불쾌감과 같은 전구증상을 나타내는 수도 있다. 2. 보온기간, 배양기간, 발육에 필요한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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