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mouth | 한글 | 입 |
|---|---|---|---|
| 설명 | 음식물을 받아들이고 소리를 내는 기관. 윗입술과 아랫입술로 되는 입구를 구열이라 하고, 좌우에서 상하의 입술이 서로 결합되는 곳을 입구석이라 한다. 윗입술의 피부 중앙부에는 세로로 홈이 있는데, 이곳을 인중이라 한다. 발생학적으로 보면, 인중은 처음에는 그 양쪽 윗입술 부분과는 서로 떨어져 있던 것이 후에 서로 합쳐져서 윗입술로 된 것이다. 구열에서 안쪽으로 상하의 치아가 늘어서 있는 곳까지를 입안안뜰이라 하는데, 이곳은 옆 방향으로 뺨의 내면까지 뻗어 있고, 귀밑샘의 도관이 이곳으로 열려있다. 치열에서부터 안쪽으로 들어간 곳은 고유구강이라 하며, 위쪽은 입천장으로 경계되고, 아래쪽에는 혀가 입바닥으로부터 돌출해 있다. 입천장은 앞쪽의 단단입천장과 뒤쪽의 물렁입천장으로 구별된다. |
||
| 영문 | denture | 한글 | 틀니, 의치 |
|---|---|---|---|
| 설명 | 자연치아와 그와 연관된 조직이 결손되었을 때, 인공적으로 대치하는 보철물. 넓은 의미로는 인공치를 갖는 보철물을 뜻하는데, 주로 국부의치(partial denture)와 총의치(complete denture)를 포함하여 사용한다. 기록에 따르면, BC 500~400년경 이미 현재의 의치와 방법상 큰 차가 없는 것이 있었다고 한다. 즉, 고대의 의치는 금속선이나 띠고리로 상아를 비롯하여 소나 하마의 치아를 깍은 것을 잇거나 납땜질을 한 모양인데, 현재의 국부의치나 가공의치(bridge)등의 방법과 유사하다고 한다. 총의치는 17~18세기경, 특히 근세 치과학의 아버지라고 하는 프랑스의 P. 포샤르(1678~1761)는 현대의 것에 가까운 총의치를 처음으로 고안하였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의치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① 가공의치 : 하나 또는 둘 이상의 자연치아가 결손되어 있을 때 결손된 부분에 가공치를 대입하는 데, 가공치와 인접한 자연치아에는 지대치로 하여금 관을 씌워 금관과 가공치가 연결되어 구강내에 영구 정착되는 보철물이다. 그 형태와 기능, 제작법과 적응 등은 다양하다. ② 국부의치 :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자연치아가 결손되었을 때, 즉 치아 자체가 결손된 상태는 아니며 치아와 연관된 지지조직이 결손되었을 때 지탱해 주는 치과보철물로, 가철식 또는 고정식이 모두 포함된다. 부분저인 치아상실이나 조직의 결손을 인공적으로 대치하는 보철물이다. ③ 총의치 : 자연치아가 하나도 없는 환자에게 인공적인 방법과 수단으로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하여 제작하는 의치를 말한다. 실제에 있어서 치과보철의 최종적인 보철물이라 볼 수 있다. 환자는 총의치를 장착함으로써 음식물을 씹거나 발음기능을 발휘하고, 외관상 자연스럽고, 연조직에 해가 없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