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swallowing, deglutition | 한글 | 삼키기, 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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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물질을 입과 인두를 통해서 윤상인두협착을 지나 식도를 통해서 위내에 보내는 것. 씹어서 형성된 음식덩어리가 구강 안에서부터 인두, 식도를 거쳐 위로 보내지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삼키기는 그 일련의 과정 중에서 어느 부위에 있는가에 따라 아래와 같은 3단계로 나뉜다. ① 제1단계: 구강으로부터 인두까지의 시기이며 수의상이라고도 불리고 자신의 의지로 도중에 멈출 수 있다. ② 제2단계: 인두로부터 식도까지의 시기이며 구강의 뒷부분이나 인두가 자극되면 연하반사가 유발되고 일단 유발되면 일련의 과정이 자동적으로 일어나 도중에 멈출 수가 없다. 이때 일반적으로 호흡이 정지된다. 이를 연하성 무호흡이라 한다. ③ 제3단계: 음식덩어리가 식도에 들어간 뒤 위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기이다. 식도에 음식이 들어가면 유동파가 발생하여 4~6초에 위까지 도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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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heart murmur | 한글 | 심장잡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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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심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소리가 난다. 그 소리는 주로 판막이 닫힐 때 나는 소리로 쿵-쾅하는 2개의 소리로 보통 이루어진다. 처음에 나는 저음의 소리를 제 1심음이라고 하고 이것은 주로 승모판이나 삼첨판이 닫힐 때 나는 소리다. 그리고 두번째 나는 고음의 소리를 제 2심음이라고 한다. 이것은 주로 대동맥판이나 폐동맥판이 닫힐 때 나는 소리이다. 그리고 소아에서 정상적으로 들리는 제 3심음이 있다. 이것은 심방에서 들어오는 혈액이 심실에서 부딪혀서 나는 소리로 아주 약하고 낮은 소리이다. 심잡음이란 이런 정상적인 심음을 제외한 심장에서 나는 소리를 이르는 말이다. 심잡음의 기원과 의미를 정확히 판단하려면 심주기상 어느 시기에 청진되는가(수축기, 확장기, 연속성), 가장 크게 청진되는 부위가 어디인가, 전파되는 부위는 어디인가, 심잡음의 강도와 질은 어떠한가, 호흡과의 관계는 어떠한가를 분석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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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murmur | 한글 | 잡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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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생리적 또는 병적인 청진음으로서 특히 심장 또는 혈관에 기인한 짧은 주기성의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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