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cortex | 한글 | 겉질, 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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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과실의 껍질 같은 바깥층. 장기의 겉을 덮고 있는 구조로서 대뇌, 콩팥, 부신 등에서 이것이 속질과 쉽게 구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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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erebral cortex | 한글 | 대뇌겉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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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대뇌의 표면부위를 대뇌겉질이라고도 한다. 대개 얕은회색질(superficial gray matter)와 동의어로 쓰인다. 회색질이란 대뇌의 표면에 신경세포가 모여있는 곳으로 회색을 띠는 부분을 말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백색질이란 신경세포가 내는 신경섬유가 분포하는 곳이며 대뇌에서 회색질의 안쪽에 존재한다. 참고로 말하면 척수에서는 대뇌와 반대로 회색질 안쪽에 존재하고 백색질이 밖에 존재한다. 즉 척수에서는 신경세포가 척수의 안쪽에 존재하고 바깥쪽에 그 신경세포가 내는 신경섬유가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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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vellus hair | 한글 | 솜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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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태아 때부터 온몸에 나 있는 가늘고 부드러운 짧은 털. 색소가 적고 등-엉덩이-팔에 특히 많다. 생후에는 그 일부가 굵고 긴 머리털이나 눈썹으로 변한다. 사춘기가 되면 음모-겨드랑이털-수염 등으로 되며, 나머지 것이 솜털로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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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hair | 한글 | 털, 모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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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모발은 신체 부위에 따라 생물학적 및 형태학적 차이를 보인다. 즉 구조, 성장 속도, 자극에 대한 반응에 차이가 있다. 즉 성 호르몬은 눈썹(eyebrow)나 속눈썹(eyelash) 발육에 직접적 영향이 없으나 성인에서 특징적인 음부, 겨드랑이, 얼굴 및 체간의 모발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태아는 부드럽고 섬세하고 엷은 색의 털로 덮여 있으며 이런 털을 배냇솜털(lanugo hair)라 한다. 젊은이나 성인의 많은 부위에 있는 섬세한 털을 솜털(vellus hair)라 하며 길고 굵고 색이 짙은 모발을 종말털(terminal hair)라 한다. 인간에서의 모발은 생명에 관계되는 중요한 생리적 기능은 없으나 성적 매력을 지니는 중요한 신체 장식이다. 이 외에 자외선 차단, 마찰 감소 등에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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