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consciousness | 한글 | 의식 |
|---|---|---|---|
| 설명 | 사람은 누구나 깨어 있을 때는 무엇인가를 항상 생각하거나 느끼고 있다. 즉 직접적인 주관적 체험을 가지고 있다. 이와같이 깨어 있는 상태의 감각기에 의해 생기는 감동에 대한 정신의 반응을 총칭하여 의식이라 한다. 철학이나 심리학에서 의식이라 함은 광의로는 꽃을 본다, 문제를 생각한다, 기쁨을 느낀다 등 개체가 현실에서 체험하는 모든 정신작용과 그 내용을 포함하는 일체의 경험 또는 현상을 말한다. 심리-경험-현상 등과 같은 의미로 자주 사용되기도 하며 또 ‘깨어 있는 상태’와 동일시 된다. 이에 대해 협의로는 체험하고 있는 것을 특별히 느낄 때에 한해서 사용하고 그러한 자각이 없는 의식은 자각하는 가능성에 따라 전의식前意識-무의식無意識(잠재의식) 등으로 부른다. 우리들은 각성과 수면과의 교체에서 느끼게 되는 여러 가지 의식 수준을 경험하는데, 그 순간순간의 의식은 상호간에 관련이 없는 단편적인 연결이 아니라 일관성이 있는 연속체인 것이다. W. 제임스는 이 점을 강조하여 ‘상상의 흐름’, ‘의식의 흐름’이라고 하였다. |
||
| 영문 | colon | 한글 | 잘룩창자, 결장 |
|---|---|---|---|
| 설명 | 큰 창자의 일부분으로 곧창자과 막창자를 연결하는 부위인 오름창자, 가로창자, 내림창자, 구불창자를 지칭하는 말이지만, 큰창자와 동의어로 사용될 경우도 있다. 큰창자는 작은창자에서 소화, 흡수된 것을 받아서 항문까지 보내는 부분이다. 큰창자에서 전해질이나 수용성 비타민 등의 흡수가 일어나기도 하나 작은창자에 비하면 아주 미미한 양이 흡수가 된다. 대신에 많은 양의 수분이 흡수가 되어서 대변의 형성에 기여한다. 그리고 큰창자에는 정상적으로 세균이 있어서 소화, 흡수되고 남은 물질을 분해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