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radiation dose | 한글 | 방사선량 |
|---|---|---|---|
| 설명 | 방사선조사의 정도. 방사선생물학이나 인체의 방사선방호에서는 전리방사선의 양, 즉 선량이 문제가 된다. 방사선량에서도 국제단위계(SI)가 채용되어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의 권고에 따라서 다음의 여러 단위가 널리 사용된다. ① 흡수선량(absorbed dose). 물질의 단위질량이 방사선에 의해 받아들이는 에너지. 이 단위는 방사선 및 물질의 종류가 어떠한 것이더라도 사용할 수 있다. 국제단위는 J/kg이며 이것에 고유한 명칭으로 그레이(gray, 기호 Gy)가 부여된다. 1Gy=100라드(rad). ② 조사선량(exposure) 또는 공중선량. X선 또는 γ선에 한해서 사용된다. 국제단위는 C/kg. ③ 선량당량(dose equivalent). 방사선방호를 위해 사용되는 양. 기호는 H. H는 방사선의 종류와 에너지에 의해 생체에 주는 효과를 보정하는 선질계수(Q)와 그 밖의 인자(예를 들면 선량률, 방사성동위원소에 의한 내부피폭시에는 그 핵종의 체내분포 등)에 근거한 보정계수(N)를 흡수선량(D)에 곱한 것, 즉 H=D-Q-N. 또한 D의 단위를 Gy 또는 rad로 표시하였을 때 H의 단위를 각각 시베르트(sievert, 기호 Sv) 및 렘(rem)이라고 한다. 따라서 1 Sv=102rem. 일반적으로 단위시간당의 선량을 선량률(dose rate)이라고 한다. |
||
| 영문 | funnel breast | 한글 | 오목가슴, 누두흉 |
|---|---|---|---|
| 설명 | 앞가슴의 중앙부가 깔대기 모양으로 함몰되어 있는 것. 대부분 유전성으로 심한 경우에는 심장이나 허파에 장애를 일으킨다. 인구 300~400명의 신생아 중 1명이 이 질환에 걸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이 증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마른체형이고 척추후만 등 자세의 이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신생아기, 영아기 등 어려서부터 알게 되며, 기형적인 모습 때문에 학교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할 때 지장을 받을 수도 있다. 남자에게 많이 발생하고, 상기도폐색-기관지연화증과 관련되어 생길 수도 있다. 보통의 경우 증상이 없지만, 심한 경우 심폐기능의 장애로 인해 운동할 때 숨이 차고, 반복되는 감기증상이 있을 수 있다. 승모판 탈출, 조기흥분증후군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
| 영문 | dose | 한글 | 용량, 투여량, 방사선량 |
|---|---|---|---|
| 설명 | 1. 약제를 한 번 또는 하루에 사용하거나 복용하는 분량. 2. 물질이나 조직에 대한 방사선의 작용 정도를 나타내는 양. 즉, 방사선량이라는 개념은 어떤 한 점에 입사하는 방사선과 그 점 근처에 있는 물질에 대한 방사선의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효과와의 관게를 정량적으로 나타내는 공통인 척도로서 생각된 것이다. 라드(rad)로 나타내는 흡수량, 렌트겐(R)으로 나타내는 조사 선량, 렘(rem)으로 나타내는 선량 당량으로 구분하여 쓴다. |
||
| 영문 | fibrocystic disease of breast | 한글 | 유방 섬유낭병 |
|---|---|---|---|
| 설명 | 젖을 생산하는 젖샘내에 완두콩 또는 큰콩 크기의 결절이 발생하는 증세를 특징으로 하는 병. 30~50대의 부인에게 흔히 발생하며, 그 대부분은 양쪽 유방에 동시에 발생한다. 이러한 결절은 두 손가락 사이에 끼워 촉진할 때는 분명하지만, 흉벽을 손바닥으로 누르면 명료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러운 것이 많다. 그 발생 원인에는 여러 가지 설이 많은데, 젖샘조직에 대한 만성적인 자극이 주원인이라 생각되고 있으며, 극히 서서히 진행하는 경과를 밟는다. 진단은 촉진, 초음파진단 등으로 하며, 암과 감별이 곤란할 때는 조직의 일부를 채취하여 검사하는 생검이 이용되기도 한다. |
||
| 영문 | breast cancer | 한글 | 유방암 |
|---|---|---|---|
| 설명 | 유방은 지방조직과 본래의 목적인 젓을 생산하는 샘조직, 그리고 이 샘조직에서 생산한 젓을 밖에까지 내보내는 관조직, 그리고 이 샘조직과 관조직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으면서 이것들의 모양을 유지해주는 간질로 이루어진다. 유방암이란 샘조직과 관조직에서 기원하는 종양을 말한다. 유방암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인자는 여러 가지가 밝혀져 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1.유전적 요인-가족 중에서 유방암에 걸린 사람이 있으면 유방암의 발생확률이 아주 높아진다. 2.에스트로겐에 장기적으로 많이 폭로되는 경우-에스트로겐은 여성호르몬으로 여성에서 정상적으로 생리의 주기에 따라 증감을 되풀이한다. 이 에스트로겐은 유방의 젖샘조직과 관조직의 증식과 성장에 관계한다. 그리고 이 에스트로겐에 많이 폭로되는 사람은 유방암의 확률이 높다. 외부에서 에스트로겐의 제제를 치료목적으로 투여할 경우에 유방암의 발생확률은 정상인에서 보다 현저하게 높아진다. 그리고 아이를 낳지 않고 평생을 사는 여자의 경우에 임신을 하고 아이를 낳은 여자에 비해서 에스트로겐에 많이 폭로가 되므로(임신시에는 비임신시보다 에스트로겐에 적게 폭로가 된다)유방암의 확률이 높다. 3.환경적 요인-지방질 섭취의 증가, 술의 섭취 등은 유방암의 확률을 높인다. 유방암의 증상으로 가장 많은 것은 아프지 않은 유방의 덩어리이다. 그리고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유방의 피부변화 등이 유방암의 흔한 증상이다. 치료는 유방의 절제술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이것에 더하여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요법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되어있다. 또 에스트로겐의 과잉과 관계가 있는 종양일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의 효과를 차단하는 약물도 효과가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