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odor | 한글 | 냄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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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1.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 2. 냄새가 나는 물질의 분자가 비강상부에 있는 후각수용기를 자극함으로써 생기는 화학감각. 일반 화학감각은 모든 동물에 갖추어져 있어 온몸에 이런 종류의 감각세포가 분포해 있으나, 후각은 비교적 고등한 동물이 갖추고 있는 감각으로서, 동물체 내의 특별한 부분이 후각기로 발달되어 있다. 냄새를 감각하는 곳은 후각상피라고 하는 점막 조직인데, 비강에 면하여 후각세포가 다수 밀생해 있다. 이 후각세포가 자극을 받으면 그 신호가 뇌에 전달되어 후각중추에서 냄새감각, 즉 후각을 일으키게 된다. 후각세포를 자극하는 것은 냄새가 나는 물질에서 확산되어 나온 휘발성의 미립자인데, 이것이 공기에 섞여 비강 속으로 들어와 후각상피 표면의 점막 속으로 녹아 들어가서 후각세포를 자극하게 된다. 후각은 시각에 대한 빛이나 청각에 대한 소리와 같이 냄새를 내는 물질로부터 상당한 거리에 떨어져 있어도 이것을 감각할 수 있다. 또한, 후각 그 자체는 방향성이 없는 감각이지만, 냄새는 다른 감각의 협력을 얻어 방향성이 있는 반응을 추적해 갈 수가 있다. 개는 냄새를 맡아 목적물을 추적할 수가 있고, 나방이나 초파리는 수 km나 떨어진 곳에서 내는 암컷의 유인성 물질의 냄새를 맡고 거기까지 도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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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Golgi body | 한글 | 골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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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세포내의 세포질 소기관. 골지장치라고도 한다. 1898년 이탈리아의 C. 골지에 의해 올빼미의 신경세포체에서 발견되었으며, 이후 다른 세포에서, 또 근래에는 식물세포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전자 현미경에 의한 연구에서 골지체에 해당되는 부분은 층상구조-꽈리구조-알갱이 구조의 세가지로 되어 있으며, 이것을 골지역이라 한다. 그 작용은 명확하지는 않으나 샘세포의 소포체에서 합성된 분비물이 골지역에서 농축되어 분비과립이 되고, 그 과립의 외측에 막이 형성된다고 생각되고 있다. 골지체는 막구조를 주로 하기 때문에 인지질과 단백질을 많이 가지며 알칼리성 포스파타아제-비타민 C-카로틴 등을 함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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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basal body temperature | 한글 | 기초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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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음식-운동-정신감동 등 체온에 영향을 줄 만한 여러 조건을 피하여 몸과 마음이 안정되었을 때 잰 체온, 보통 아침에 눈을 뜬 직후에 재며, 여성의 경우 월경 주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수태 조절이나 자궁, 난소의 병 진단에 응용한다. 6~8시간의 안정된 수면을 취한 후 아침 일찍 깨어나, 잠자리에서 나오기 전에 체온계를 입에 물어서 측정한다. 미묘한 체온의 차이를 측정하는 것이므로 여성체온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 여성체온계의 수은구부를 혀의 아랫면에 끼우고서 입을 가볍게 다물고 약 5분 동안 있다가 측정하면 된다. 정상적인 기초체온은 복잡한 성주기의 변화를 보이기 때문에 월경주기에 관한 각종 진단을 비롯하여 임신-유산-이상임신의 진단과 수태조절 등에 응용하는 등 여러 가지 효과적인 자료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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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planes of body | 한글 | 인체의 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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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인체를 여러 개로 나누는 면이 있는데, 크게 시상면(sagittal plane), 관상면(coronal plane), 수평면(horizontal plane)으로 나눌 수 있다. 시상면은 인체를 좌우로, 관상면은 앞뒤로, 수평면은 위아래로 가르는 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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