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blood clotting, blood coagulation | 한글 | 혈액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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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사람의 몸에 상처가 나서 출혈이 있을 경우에 이것을 막고 피를 더이상 나지 않게 하는 것을 지혈이라고 한다. 지혈의 과정에는 크게 두 가지 단계가 있다. 첫번째 단계는 혈소판들이 상처가 나서 손상된 혈관의 부위를 막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우선 혈관의 손상부위로 부터 피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가 있다. 다음의 단계는 상처를 막고 있는 혈소판위에 여러 가지 물질들이 작용해서 더욱 단단하게 하여 상처가 난 혈관에서 피가 새는 것을 영구히 막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혈소판은 벽돌에 해당하는 것이고 두번째 과정에 참여하는 물질들은 시멘트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 두 과정이 완전할 경우에 지혈이 순조롭게 일어난다. 혈액응고란 두번째 단계를 지칭하는 말로써 매우 복잡한 단계를 거치는 반응으로 마지막 단계는 섬유소라는 물질이 만들어져서 이 물질이 혈소판과 그 외의 세포를 단단하게 고정시켜 피가 상처난 혈관으로 새는 것을 막는다. 이것을 가장 간단히 설명하자면 크게 다음과 같은 3가지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번째 단계는 혈관손상에 의해서 프로트롬빈 활성제라는 것이 만들어지는 단계이다. 두번째 단계는 이 프로트롬빈 활성제라는 물질에 의해서 혈액속에 있는 프로트롬빈이라는 물질이 트롬빈이라는 물질로 바뀌는 단계이다. 세번째 단계는 트롬빈이라는 물질에 의해서 섬유소원이라는 물질이 섬유소으로 바뀌는 단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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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urinary bladder | 한글 | 방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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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골반강의 배쪽에 있는, 요의 저장역할을 하는 근막성의 주머니로 요는 요관으로부터 유입되고 방광은 다시 오줌을 요도로 배출한다. 방광에서 요도로 이행되는 부위는 모양에 따라 삼각부(trigone)이라 한다. 남성에서는 뒤에 전립샘(prostate)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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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urinary system | 한글 | 비뇨기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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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비뇨기계통이라하면 콩팥으로부터 시작해서 요관, 방광, 요도에 이르는 일련의 오줌생성 및 저장, 배설기관을 일컫는다. 콩팥은 길이 약 2.5cm, 폭 약 5.1cm, 두께 약 2.5cm, 무게 약 120~160gm으로서, 내측에 콩팥문이 있어 혈관, 신경, 요관이 출입하고 있다. 콩팥은 속질과 겉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질은 10~15개의 추체(오줌을 모으는 역할)를 형성하고 겉질은 약 100만개의 콩팥단위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세관은 토리쪽뇨세관, 헨레고리, 먼쪽뇨세관, 집합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추체와 술잔, 깔때기를 거쳐 요관으로 연결된다. 콩팥은 혈액을 여과하여 신체 신진대사의 최종산물을 오줌의 형태로 배설하며, 세포외액(extracellular fluid)의 전해질농도를 조절한다. 콩팥에서 형성된 오줌는 요관을 거쳐 방광에서 저장되고 있다가 적당한 시기가 되면 요도를 통해 외계로 배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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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urinary tract | 한글 | 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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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오줌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길. 콩팥, 요관, 방광, 요도로 이루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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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urinary incontinence | 한글 | 요실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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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방광조임근 및 요도조임근의 수의적 조절이 안되기 때문에 오줌이 항상, 또는 때때로 불수의적으로 배설되는 것. 참실금(true incontinence): 신경계통의 이상에 의한 진성요실금. 신경계통의 이상이므로 치료는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긴박실금(urge incontinence): 방광 등의 염증에 의한 급박요실금. 염증에 의한 자극증상으로 염증을 치료하면 자연히 소실된다. 스트레스실금(stress incontinence): 골반의 해부학적 지지구조의 약화에 의해 기침 등 복압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요실금. 대개 나이 많은 여성에서 많으며, 다출산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치료는 수술적 방법이다. 넘침실금(overflow incontinence): 방광이하부위의 폐색에 의해 오줌이 배설되지 못하고 방광에 저류되다가 방광의 저장용량을 넘는 순간 주체하지 못하고 나타나는 요실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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