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autonomic nervous system | 한글 | 자율신경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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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사람의 의지와 관계없이, 침을 흘리거나 소화운동 등과 같은 스스로 조정이 되어 움직이는 신경계이며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가 있다. 1.교감신경계(sympathetic nervous system)-사람이 위험상태에 이르렀을 경우에 흥분이 되는 자율신경계. 즉 심박수의 증가, 소화기 운동의 감소 등의 일이 이곳을 통해서 일어난다. 교감신경이 흥분되면 교감신경의 말단에서 epinephrine, norepinephrine 등의 물질이 분비되고 이것들에 의해서 말초장기가 변화를 일으킨다. 하지만 장기에 따라서 epinephrine이나 norepinephrine의 수용체를 가지고 있어서 여러 가지 다른 장기의 반응을 볼 수가 있다. 수용체는 다음과 같다. -알파수용체(alpha-receptor): 말초혈관의 수축, 기관지의 수축, 동공의 근육의 수축 -베타1수용체(beta 1-receptor): 심장에 존재하는 수용체, 심장을 빨리 뛰게하는 역할을 한다. -베타2수용체(beta 2-receptor): 혈관의 이완, 기관지의 이완, 즉 각 장기들은 그 장기가 가지고 있는 교감신경의 수용체에 따라 교감신경의 흥분(교감신경 말단에서의 epinephrine의 분비)에 대한 반응이 달라진다(예-교감신경이 흥분시에 beta 1-수용체를 가지고 있는 심장은 빨리 뛰게 된다. 교감신경 흥분시에 동공의 근육이 수축해서 동공의 크기가 커진다) 2.부교감신경계(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교감신경과 반대로 작용한다. 즉 사람이 졸리거나 쉴 경우에 흥분한다. 부교감신경이 흥분할 때에는 신경의 말단에서 아세칠콜린의 분비가 일어나고 이것으로 인해서 각 장기의 변화가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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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neonatal intensive care center | 한글 | 신생아 집중치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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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미숙아나 가사 상태의 출산아를 집중적으로 보살피고 치료하는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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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peech center | 한글 | 언어중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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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언어의 생성과 이해를 관장하는 대뇌겉질의 특정한 부위. 인간의 특징인 언어는 특정한 상대와 마음의 내용을 서로 전하기 위해 쓰는 소리이다. 상대방으로부터 들은 소리를 의미가 있는 언어로 이해하고 마음의 내용에 대응하는 언어를 소리로 내는 얼개를 영위하는 곳이 언어중추이다. 대뇌반구의 표층에 있는 대뇌겉질에 세 개의 언어중추가 있다. 여기에 관여하는 대뇌겉질의 영역을 언어야(speech area)라 한다. 이 영역은 통상적으로 왼쪽대뇌 반구에 있다. 주요 영역으로는 운동성 언어중추(브로카 중추)와 감각성 언어중추(워니케 중추)가 있다. 언어야가 손상되면 실어증이 생긴다. 운동성 언어중추의 장애가 있는 사람은 이야기나 써있는 글자는 잘 이해하지만 자발적으로 말을 잘할 수는 없다. 이것을 운동성 실어증이라 한다. 감각성 언어중추의 장애가 있는 사람은 청각은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말하는 언어나 쓰여진 문자의 의미를 알 수 없게 된다. 이것을 감각성 실어증이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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