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memory | 한글 |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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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지각, 인상, 관념을 불러일으키는 정신기능으로 이전의 인상이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하거나 다시 생각해 내는 것. 즉, 사람이 경험한 것이 어떤 형태로 간직되었다가 후에 재생 또는 재인식-재구성되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신체적 습관 컴퓨터 등 기계적 기억도 넓은 의미에서의 기억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기억과정에는 다음의 네 가지 단계를 나누어 볼 수 있다. 기억은 현재 체험하고 있는 전부의 것이 남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인상적이었던 것만이 기억되는 것을 가리킨다. 기억에는 또한 의지를 움직여서 하는 능독적 기억과 별로 기억할 일도 없이 자연히 이루어지는 수동적 기억이 있다. 전자는 영어단어나 수학공식을 열심히 암기하려고 하는 경우이고, 후자는 굳이 외려고 하지 않았는데도 모르는 사이에 텔레비전의 CM송을 흥얼거리게 되는 경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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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uditory tube | 한글 | 귀인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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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코 안과 가운데 귀를 연결하는 관. 귀는 크게 바깥귀, 가운데귀, 속귀의 3부분으로 나누는데 바깥귀라고 하는 것은 소리를 고막까지 전달하는 바깥귓길 부분을 말한다. 그리고 가운데귀란 고막에서 속귀 사이의 공간으로, 여기에는 소리를 느끼는 달팽이까지 고막의 진동을 전달해 주는 작은 뼈인 3개의 귓속뼈가 있다. 속귀란 소리를 직접 느끼는 기관인 달팽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반고리관, 구형낭(saccule), 타원낭(utricle)이 있는 곳을 말한다. 이 기관의 기능은 가운데귀와 외계의 압력 차이를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중이염(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것)의 통로로 이용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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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uditory nerve | 한글 | 청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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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귀에서 감지된 청각의 신호를 대뇌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신경. 달팽이신경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것은 소리를 전기적 신호로 바꾸어 신경으로 전달해 주는 달팽이의 집같이 생긴 기관을 달팽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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