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cortex | 한글 | 겉질, 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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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과실의 껍질 같은 바깥층. 장기의 겉을 덮고 있는 구조로서 대뇌, 콩팥, 부신 등에서 이것이 속질과 쉽게 구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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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uditory tube | 한글 | 귀인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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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코 안과 가운데 귀를 연결하는 관. 귀는 크게 바깥귀, 가운데귀, 속귀의 3부분으로 나누는데 바깥귀라고 하는 것은 소리를 고막까지 전달하는 바깥귓길 부분을 말한다. 그리고 가운데귀란 고막에서 속귀 사이의 공간으로, 여기에는 소리를 느끼는 달팽이까지 고막의 진동을 전달해 주는 작은 뼈인 3개의 귓속뼈가 있다. 속귀란 소리를 직접 느끼는 기관인 달팽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반고리관, 구형낭(saccule), 타원낭(utricle)이 있는 곳을 말한다. 이 기관의 기능은 가운데귀와 외계의 압력 차이를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중이염(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것)의 통로로 이용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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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cerebral cortex | 한글 | 대뇌겉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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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대뇌의 표면부위를 대뇌겉질이라고도 한다. 대개 얕은회색질(superficial gray matter)와 동의어로 쓰인다. 회색질이란 대뇌의 표면에 신경세포가 모여있는 곳으로 회색을 띠는 부분을 말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백색질이란 신경세포가 내는 신경섬유가 분포하는 곳이며 대뇌에서 회색질의 안쪽에 존재한다. 참고로 말하면 척수에서는 대뇌와 반대로 회색질 안쪽에 존재하고 백색질이 밖에 존재한다. 즉 척수에서는 신경세포가 척수의 안쪽에 존재하고 바깥쪽에 그 신경세포가 내는 신경섬유가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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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uditory nerve | 한글 | 청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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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귀에서 감지된 청각의 신호를 대뇌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신경. 달팽이신경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것은 소리를 전기적 신호로 바꾸어 신경으로 전달해 주는 달팽이의 집같이 생긴 기관을 달팽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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