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auditory tube | 한글 | 귀인두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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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코 안과 가운데 귀를 연결하는 관. 귀는 크게 바깥귀, 가운데귀, 속귀의 3부분으로 나누는데 바깥귀라고 하는 것은 소리를 고막까지 전달하는 바깥귓길 부분을 말한다. 그리고 가운데귀란 고막에서 속귀 사이의 공간으로, 여기에는 소리를 느끼는 달팽이까지 고막의 진동을 전달해 주는 작은 뼈인 3개의 귓속뼈가 있다. 속귀란 소리를 직접 느끼는 기관인 달팽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반고리관, 구형낭(saccule), 타원낭(utricle)이 있는 곳을 말한다. 이 기관의 기능은 가운데귀와 외계의 압력 차이를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중이염(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것)의 통로로 이용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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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neonatal intensive care center | 한글 | 신생아 집중치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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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미숙아나 가사 상태의 출산아를 집중적으로 보살피고 치료하는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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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speech center | 한글 | 언어중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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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언어의 생성과 이해를 관장하는 대뇌겉질의 특정한 부위. 인간의 특징인 언어는 특정한 상대와 마음의 내용을 서로 전하기 위해 쓰는 소리이다. 상대방으로부터 들은 소리를 의미가 있는 언어로 이해하고 마음의 내용에 대응하는 언어를 소리로 내는 얼개를 영위하는 곳이 언어중추이다. 대뇌반구의 표층에 있는 대뇌겉질에 세 개의 언어중추가 있다. 여기에 관여하는 대뇌겉질의 영역을 언어야(speech area)라 한다. 이 영역은 통상적으로 왼쪽대뇌 반구에 있다. 주요 영역으로는 운동성 언어중추(브로카 중추)와 감각성 언어중추(워니케 중추)가 있다. 언어야가 손상되면 실어증이 생긴다. 운동성 언어중추의 장애가 있는 사람은 이야기나 써있는 글자는 잘 이해하지만 자발적으로 말을 잘할 수는 없다. 이것을 운동성 실어증이라 한다. 감각성 언어중추의 장애가 있는 사람은 청각은 정상적임에도 불구하고 말하는 언어나 쓰여진 문자의 의미를 알 수 없게 된다. 이것을 감각성 실어증이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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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uditory nerve | 한글 | 청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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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귀에서 감지된 청각의 신호를 대뇌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신경. 달팽이신경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것은 소리를 전기적 신호로 바꾸어 신경으로 전달해 주는 달팽이의 집같이 생긴 기관을 달팽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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