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문 | vegetative state | 한글 | 식물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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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자율신경계는 활동하고 있으나 수의운동이 전혀 불능한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호흡, 심박은 지속하고 있으나 의식적인 활동을 일으키는 일은 할 수 없다. 원인은 두부외상-척추손상-뇌혈관손상-뇌척수종양-중독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은 것은 교통사고 등에 의한 머리외상이다. 대뇌의 표층부는 대뇌겉질이라 하는데, 이 곳에는 백 수 십억의 신경세포가 모여 있어서 운동-감각-의식 등의 작용을 담당하고 있다. 이 대뇌겉질의 손상을 입으면 운동기능이나 의식이 정지되고, 뇌줄기가 담당하는 호흡기능-소화기능-심장박동기능 밖에 하지 못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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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persistent vegetative state | 한글 | 지속식물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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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그 부위에 상관없이 뇌손상에 의해서 일어나는 각성상태에 있어서의 심한 무반응상태로서, 대뇌겉질의 기능정지, 외부환경에 대한 적절한 적응반응의 결여, 무동, 무언을 특징으로 하며, 뇌파는 평탄화 또는 이상활동을 나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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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nxiety | 한글 | 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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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위험에 대해서 느끼는 불유쾌한 심리상태. 대개 피로, 가슴이 뛰는 등의 신체적 반응을 동반한다. 존재하지 않는 위험은 자신의 상상이나 내부적 갈등에 의해서 생겨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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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nxiety neurosis | 한글 | 불안신경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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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정신과적 질환은 대개 신경증(neurosis)와 정신병(psychosis)의 두 가지로 나눈다. 위의 두 가지 모두가 정신이 정상사람과 다른 것은 똑 같지만 신경증과 정신병의 차이점은 현실에 대한 인식의 차이이다. 즉 현실을 정확히 인지하고 현실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경우를 신경증이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정신병이라고 한다. 신경증의 경우는 정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도 많이 가지고 있는 정신과적 질환이고 대개 증상이 양호하고 예후가 좋다. 불안 신경증이란 불안을 주 증상으로 하는 신경증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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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 anxiety disorder | 한글 | 불안장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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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심리적 불안정이나 불안 등을 주 특징으로 하는 정신과적 병태. 대표적인 예로는 공포증(phobia)와 공황장애(panic disorder), 전반적 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 등이 있다. 공포증이란 특정한 장소나 상황에 대해서 병적인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광장공포증(agoraphobia): 탁 트인 공간을 무서워함. 사회공포층(social phobia): 다른 사람앞에 서는 것을 무서워 함. 고소공포층(acrophobia): 높은 곳에 가는 것을 무서워함. 진폐공포증(claustrophobia): 밀폐된 공간을 무서워함. 동물공포증(zoophobia): 동물을 병적으로 무서워함 등을 포함한다. 공황장애(panic disorde)란 외부의 위험한 자극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것을 말한다. 대개 심장이 심하게 뛰거나 식은 땀을 흘리고, 실신,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전반적 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란 1개월이상 지속적인 불안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대개 사소한 일상의 일에 대한 불안을 느끼며, 불안의 대상이 없는 경우에는 언제 불안을 느낄지 모른다는 불안감(예기불안)을 호소한다. 대개 쇠약, 어지러움, 손떨림, 땀을 흘리는 등의 신체적 증상을 동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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